캐롤리나는 모르는 사람들 사이에 던져놔도 말 엄청 많이해서 분량도 많고 남 분량까지 스틸해오는 여잔데 레이는 저런 데에 던져놓으니까 말 별로 안하는거 너무..... ................ ..... 근데 그와중에 캐롤리나 얘기는 또 하고 온 게............................
인터뷰어가 레이캐롤리나 오디션썰 얘기하면서 그때부터 둘이 잘맞을거 알았냐니까 그땐 몰랐지만 시즌내내 그렇게 도와줬다, 둘 다 연기를 사랑하고, 그런여자 세상에없고, 정말 축복이고 이런 얘기하다가 말을 잘 못하더니 울기까지하는데..? 캐롤리나가 말하다 울정도로 레이를 사랑한다고지금..???
아니 캐롤리나 자꾸 자기 원래는 이기적이었고 동유럽인이라 성격이 세고 화끈하고 불의를 못참고 할말다하는 성격이라는데 뭔소린지 모르겟음 저 얼굴로 저러니까 하나도 안위협적이고 바로 바보같이 웃어서 설득력이 하나도없음 그니까 수달이 이빨 좀 드러낸다고 그렇게 무서워지진 않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