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동안 남자친구한테 교제폭력 당하면서
경찰에 ���려 31번 신고함
> 가해자 겨우 징역 1년
> 출소 일주일 만에 또 감금하고 폭행
> 심지어 차 없이 나갈 수 없는 외진 곳에서 폰도 뺏긴 채로 맞다가 가해자 잠든 사이에 살기 위해 방화
> 징역 10년
교제폭력 생존자가 가해자가 되는 미친 나라
마약사범 유아인 복귀 기산데
오랜만에 구구절절 맞말만 하는 기사보네
여자 연예인들이 사소한 말실수나 태도 논란 하나만으로도 마녀사냥을 당하며 수년간 방송가에서 퇴출당하는 현실과 비교하면 남자 연예인들을 향한 잣대�� 한없이 헐겁고 관대하다. 그들은 범죄를 저지르고도 복귀할 때마다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 "더 성숙한 연기력으로 보답하겠다"는 앵무새 같은 변명만 늘어놓는다. 대체 누가 범죄자에게 '연기로 보답해달라'고 요구했단 말인가. 연기력은 면죄부가 될 수 없다.
일본을 대표하는 추리소설가, 히가시노 게이고 선생이 별세했습니다. 7월 23일. 한국에서 '투명한 나선'이 출간된 날에 대장암으로 사망하셨습니다. 장례는 가족장. 이로서 8월 5일 출간될 갈릴레오 시리즈 후속작 '영원한 기억'은 유작이 되겠습니다. https://t.co/Up1s78Dic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