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lling_H3ro 부총이 거의 진행했구요. 러닝하는 내내 지목하셨던 캐릭터 오너와는 따로 연락을 한 적이 거의 없고 했던 내용도 역신의 아이를 앓는 거지 최생에 있어서의 차별은 없었습니다.. 앗 그리고 조기 엔딩이 결정나지 않아서 캐릭터를 죽이는 것에 대해 걱정이
@Calling_H3ro 언급이 되었는데 그게 부상과 백저라는 것이었고, 엔딩에 존재하셨던 분들 중 가장 부상의 정도가 심하다고 느껴졌던 분이 흑막과 1대 1로 붙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사망 처리를 하게 되었더고 설명드리고 싶어요! 지인플에 대한 얘기도 나왔는데 엔딩의 경우
@Calling_H3ro 생각한 반면 뒤의 살해 의뢰를 받은 두 ��릭터의 경우 모모라는 아이가 이길 수 있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이에 대해선 오너인 제 판단이 강했다는 점도 말씀 드리고 싶구요. 살해당헌 분들을 살해 의뢰하셨던 분들에게 그에 따른 댓가를 치를지도 모른다는
@Calling_H3ro 그런건 절대 아니었어요.. 저희도 생각하지 못한 부분으로 흘러갔기 때문에 정신없는 상황에서 이해하시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그건 조사를 굴린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구요.. 그 전 사망이었던 두 분은 비설 상 약하다고 파악이 되었고 모모가 죽일 수 있다고
@Calling_H3ro 설정을 통해 판단하게 되었지 절대 누군가를 살려두자! 가 아니었구요. 애초에 저희가 예상한 최생분도 아니셨구요.. 전투 중 흑막과 한 분/나머지 두 분이 대립하게 되었고 그에 따라 첫 사망이 나오게 된 것이지 저희가 따로 예측하여 누군가를 ���리기 위해
@Calling_H3ro 앗 이건 제가 설명을 드려야 할 부분인 것 같은데 첫째로 그 모 캐이신 분은 비설 설정 상 강하기도 했고 전 양이지사라는 설정 또한 있으셨구요. 설정을 참고하였을 �� 남은 사람들 중 강함의 정도가 흑막>모 캐라고 언급하신 분>엔피씨>다른 두 분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