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알댕이 파티가 알야(미코)나시 / 알행나시 정도 썼었는데
최근 알피나니 조합을 잘 쓰고 있어요
집 나간 경직 저항을 니콜이 보호막으로 커버해 줘서 편하고
딜 DPS도 기존에 쓰던 조합보다 높게 잘 나옵니다
아직도 알댕이 파티를 나선 같은 곳에서 쓰시는 분이 계시다면 함 써보세요...
마B카님 이번 스토리 밀고 다시 보임
나한테 초면에 죄송하지만 님 신의심장도 같이 태워버렸습니다 이랬으면 그 자리에서 급사 혹은 쿨한척해도 같이 다니면서
아 허리아파
아~~ 신의심장 없으니까 확실히 허리 아프네
아 신의심장 없으니까 화력 떨어지네
하면서 계속 꼽줬을텐데 정말 대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