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죽을 때 제일 많이 하는 후회
1. 수많은 걱정거리를 안고 살아온 것
2. 어떤 하나에 몰두해보지 않은 것
3. 좀 더 도전적으로 살지 못한 것
4. 내 감정을 솔직하게 주위 사람들에게 표현하지 못한 것
5. 내 삶이 아닌 주위 사람들이 원하는 삶을 살아온 것
6. 누군가에게 사랑한다고 말하지 못한 것
7. 친구들에게 더 자주 연락하지 못한 것
8. 자신감 있게 살지 못한 것
9. 세상의 많은 나라를 경험해보지 못한 것
10. 결국 행복은 내 선택이라는 걸 이제 ���았다는 것
석가모니의 말
1. 모든 상황은 그저 찰나이다. 그렇기에 상황이 좋다면 그저 온전히 즐기면 그 뿐이다. 그리고 상황이 좋지 않다고 해도 찰나이기에 영원하지 않을 것이고 점차 나아진다는 것만을 기억하라.
2. 모든 것은 내가 생각하는 것의 결과이다. 좋은 생각과 좋은 마음을 가져라. 그러면 행복은 그림자처럼 따라온다.
3. 타인을 너무 미워하지 마라. 내 안의 미움을 버리겠다는 마음 하나만으로도 미움은 사라진다.
4. 고통이 나를 붙잡고 있는 것이 아니다. 내가 그 고통을 안고 있는 것이다. 견딜 수 없을만큼 ��들고 고통스러울 때는 인생이 나에게 무언가를 가르치려고 하는 것이다.
5. 과거에 구애받지 마라. 과거가 너의 삶을 고통스럽게 만드는 것이 아니다.
6. 언젠가는 우리 모두가 죽는다. 삶이 영원하지 않다는 것을 깨달으면 우리의 마음은 곧 평화로워진다.
7. 태어날 때부터 열등한 사람도 없고 우수한 사람도 없다. 세상에 태어난 후 자신의 선택과 마음가짐에 따라서 모든 게 결정된다.
8. 진리에 이르는 길에서 우리가 하는 실수는 두 가지 뿐이다. 끝까지 가지 않는 것, 그리고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
9. 결국 우리에게 중요한 건 세 가지 뿐이다. 얼마나 잘 사랑했는가. 얼마나 충만하게 살았는가. 얼마나 가진 것을 내려놓았는가.
10. 내가 사랑하는 삶을 살아라. 그리고 내가 사는 삶을 사랑하라.
은둔형 외톨이나 고립청년을 위한 사회적응 초기 중기 일자리가 있어야합니다. 제가 이번에 알바를 할수있었던건 처음에 일주일에 세번 오전만 나가는 쉽고 간단한 청소, 사무알바를 운좋게 1년 넘게 할수있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도 착하고 일도 쉽고 시간도 4시간 뿐이 안되니 저같은
국립현대미술관(MMCA) 올해 5월부터 시작되는 다원예술 ‘우주 엘리베이터’ 프로그램이 공개됨. “인간이 자기 충족적인 지구를 떠나 새로운 현실인 우주로 가야 하는 ‘이유’와 기존과 다른 ‘방법론’은 무엇인지 질문하며 시작합니다.”
https://t.co/o9Ls9yIHIA
침착맨이
내가 마지막까지 굽힐 수 없는 가치는 무엇인가. 절대 못물러서는거.
다들 생각해봤음 좋겠다고.
이게 각자 삶에 가장 멀리 있는 목표일거라고.
방향만 제대로 맞춰도 추진력이 되잖아 여기저기 헤매지 않아도 되잖아
라고 하는데 넘 조앗어
무엇을 위해 삶을 살아가나 생각하게 되고.
파묘 천만 기념 K-오컬트 장르소설/웹툰 추천 타래
1. 퇴마록
시작을 이걸로 안 하면 뭘로 함¿
걍 케컬트의 바이블
오컬트 알못도 보면 아는 그 설정 그 기시감
당연함 원래 여기서 나온 거임
따로 구구절절 설명할 필요가 없는 작품
*역사적인 내용에 관한 부분은 특히 판타지로 넘기고 보세요 환빠 논란 있음 근데 그거 스루하고 볼 만큼의 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