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딩크레딧까지 영화의 본편에 해당되기 때문에 크레딧 촬영은 저작권 문제로 극장에서도 금지하는 사항입니다… 영화 관람 인증샷은 특전으로 받은 포스터를 찍어 올리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
용아맥에서도 크레딧 촬영 금지에 관해 직원들의 구두 안내가 행해진 사례가 n년 전부터 수차례 있어 왔으나 인력 부족으로 매회차마다 안내하기도 어려운 실정이라, 관객들의 관람 매너를 기대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기도 하고…
평소 엔딩크레딧을 끝까지 관람하면서 영화의 여운을 갈무리하는 걸 선호하는 편이라, 크레딧 촬영을 위해 사방에서 플래시가 터지는 일들이 달갑지는 않은데 매주 극장에 가다 보면 상영관 분위기는 유동적이라 포기해야 하는 부분도 있다고 생각해서 크게 스트레스 받지 않으려 하지만 ㅜ
되도록이면 광고 시간 이후의 영화 본편은 엔딩크레딧이 완전히 끝날 때까지 (쿠키영상을 포함해서) 스크린을 촬영하지 않는 분위기가 정착되면 좋겠다는 작은 바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