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중략)스페샤레랑 니지산지가 너무 좋아졌어요. 요리도 잘 못하고 노래도 잘 못하고 춤도 못하고 기타도 못하는 내가 어쩔 수 없나 라는 생각이 들어서... 스페샤레에 들어와서 뭘 해야될까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스페샤레에 들어와서 다행이라고 여기 아이들이 너무 멋지다 생각했어요.
🍇행복이라는 게 뭔지 몰랐지만, 많은 사람들이 행복해지는 걸 보고 행복해진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전 지금 행복합니다!! 그리고 마지막 곡 부르겠습니다. 노래는 잘 못 합니다만... 여기에서 헤타였던 노래를 부른다는 것 자체가 의미가 있다 생각합니다 들어주는 리스너분들이 있기 때문에 용기가 생겼습니다 노래 부르겠습니다 플라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