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모로우바이투게더: 날씨를 잃어버렸어> 멤버들의 솔직한 인터뷰 공개!
2022년 ‘TOMORROW X TOGETHER WORLD TOUR <ACT : LOVE SICK>’을 통해 팬들을 직접 대면한 범규는 “온라인으로는 계절이 없다. 날씨를 잃어버렸고, 이제는 계절을 찾았다”라며 팬들을 대면한 순간의 가슴 벅찼던 감정을 회상했다.
또한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준 ‘롤라팔루자’ 무대에 대해 연준은 “이렇게까지 모든 걸 쏟아낸 무대는 처음이다. 벅차올랐고, 가수하기 잘했다고 생각했다”라는 소감을 전했고, 태현은 “다른 무대를 하면서도 이 무대가 생각날 듯하다”라는 가슴 깊은 여운의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다섯 멤버들은 팀과 멤버들에 대한 진심 어린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범규는 “가족이 된 존재들”이라며, 끈끈한 팀워크의 이유를 전했다.
리더의 자리를 든든히 책임져주고 있는 수빈에 대해 연준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라는 그룹에게 적합한 리더이자 저희만을 위한 리더다”라는 이야기를 통해 굳은 믿음을 보였고, 휴닝카이는 “수빈이 형이 저한테 정말로 소중한 존재이다. 아무것도 모르는 저에게 먼저 손을 내밀어 주었다”라며 고마움을 전했다. 이에 대해 화답이라도 하듯, 리더 수빈은 “리더라는 자리 덕에 괜찮은 사람이 되었다”라며 자신을 리더로 믿고 따라준 멤버들에 대한 고마움을 내비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