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co/O0i7OaIF3G
크롬탭에 띄어두고 잊고 있다가 오랜만에 리눅스 랩탑 켰는데 띡 나와서 읽었다.
다양한 개발자가 있고, 그 다양함이 골고루 세상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내가 모자람이 많아서 더 그렇게 믿고 싶은지도 모르겠고...
엘리트주의가 약한 곳에 가고싶다.
무안공항 인근 배수로서 희생자 유해 추정 백골 발견
https://t.co/5ozYVqbYNi
배수로에서 10여m 떨어진 지점에서는 20㎝ 이상 크기의 인골로 추정되는 유해가 6점 발견됐다.
해당 유해들은 유가족들이 현장에서 자체 조사를 벌이던 중 발견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가족들 찾아낸거....
가스검침원이 단독주택에 혼자 검침갔다가 살해된 사건이있습니다
외진곳에 있는 단독주택에 여자검침원을 혼자 들여보내는건 너무 위험한일인데 항상 2인1조로 움직이게 해주면 좋겠어요
이 도시괴담 같은 진실은 2019년에 여성검침원들이 기자회견까지 했는데도 여전히 바뀌지 않았다는게 제일 무서운점입니다
미친거 같은 우리 회사 한남 수준
내 표정 안 좋다고 왜 그러냐길래
“배 아파서요” 했더니 바로
“왜? 생리 중이야?ㅋㅋ”
내가 정색하니까
“농담이잖아~ 왜 그래” ㅇㅈㄹ
여자가 배 아프면 다 생리냐는 생각 자체도
짜증나는데 그걸 대놓고 입 밖으로 내뱉는
수준이 아직도 안 믿겨짐
이거 직장 내 성희롱 아니야? 내가 예민한 건가?
‼️ 현재 직원분이 올려달라고 했고, 공론화 하길 원함 ‼️
안전교육협회에서 41살 영포티 팀장이 23살 인턴 직원한테 “좋아한다”, “진지하게 생각 중이다” 이러면서 고백 갈김;;;
인턴은 팀장이라서 최대한 돌려서 거절했는데도
퇴근 후 밥 먹자고 계속 요구함.
인턴은 분명 거절했는데, 밖에서 기다리는 짓까지 해서 어쩔 수 없이 여러 번 밥을 먹게 되는 상황 발생.
그 이후로는
일하는 도중에도 점점 따로 불러내는 행동 시작함.
인턴이 이사에게 말하려고 했지만, 팀장이랑 이사가 8년 지기 친구고 이사는 이미 이 사실을 알고 있던 상태였음. 심지어 응원까지 했다고 함…
그리고 2월 9일, 직원이 팀장·이사·다른 팀장들이 모여 있는 단톡방 내용을 보게 되는데 내용이 진짜 더 가관임.
이사: “키스 갈겨”
다른 팀장: “키가 작더라”, “지나가다 봤는데 이쁘긴 하더라”
얼평, 몸평, 명백한 성희롱 발언들.
직원이 개빡쳐서 당장 사과하라고 요구했더니
이사는 “친구들끼리 하는 장난인데 왜 화가 나는지 모르겠다” “사과하라면 사과는 하겠다”
이딴 태도로 나옴… ㅎ
유명환(柳明桓, Yu Myung-hwan)은 1946년 4월 8일 서울에서 태어난 대한민국의 외교관으로, 2008년 2월부터 2010년 9월까지 외교통상부 장관을 지냈습니다. 그는 서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한 후 1973년 외무고시에 합격해 외교부에 입부했으며, 37년간의 외교 경력을 쌓았습니다. 주요 경력으로는 주이스라엘 대사(2002년), 주필리핀 대사, 주일본 대사(2007년)를 역임했으며, 외교부 제1차관과 제2차관도 지냈습니다. 퇴임 후에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고문으로 활동했으며, 세종대학교 이사장도 맡았습니다. 스탠퍼드 대학 방문학자로도 지냈습니다.
주요 경력 요약
• 초기 경력: 1976년 주일본 대사관에서 외교 생활을 시작했으며, 청와대 외교안보 비서관, 외교부 북미국장, 유엔대표부 차석대사 등을 거쳤습니다.
• 장관 시기: 이명박 정부 출범 직후 외교통상부 장관으로 임명되어 한미동맹 강화, 북한 문제 대응, 한미 FTA 추진 등에 관여했습니다. 2010년 필리핀 방문 등 국제 외교 활동도 활발히 펼쳤습니다.
• 퇴임 후: 2011년부터 민간 부문으로 이동해 국제 정책 컨퍼런스 등에 참여했습니다.
사임 사건
2010년 9월, 딸 유현선 씨가 외교부 특채로 임용된 과정에서 특혜 의혹이 제기되어 장관직을 사임했습니다. 이는 공정성 논란을 불러일으켰으며, 딸의 외국어 자격증 취득과 재지원 과정이 문제시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한국 사회에서 네포티즘(인척 특혜) 논의를 촉발시켰습니다.
엡스타인 파일 관련
제프리 엡스타인(Jeffrey Epstein)의 2010년 이메일 문서(USVI 대 JPMorgan 소송 서류)에서 유명환은 여러 국가의 고위 인사 목록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는 엡스타인이 런던에 기반을 둔 플랫폼이나 재단 설립을 위해 잠재적 연락처로 고려한 목록으로 보이며, 각국 대사·장관·왕족 등이 나열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순 명단일 뿐, 유명환이 엡스타인의 범죄 활동에 연루되었다는 증거는 없으며, 실제 만남이나 교류를 증명하는 추가 자료도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이 문서는 2023년에 공개된 엡스타인 관련 소송 파일의 일부입니다. X 포스트에서 지적된 바와 같이, “H.E.“는 His Excellency의 약자로 외교적 고위 인사를 가리킵니다.
전반적으로 유명환은 오랜 외교 경력을 가진 인물로, 장관 시기 주요 정책을 주도했으나 가족 관련 스캔들로 사임한 바 있습니다. 엡스타인 파일 등장에 대한 구체적 맥락은 명단 포함 외에 알려진 바가 적습니다.
@gr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