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자다깨서 나른한 상태로 시작하는 게 그렇게 좋더라… 용언이 등 돌리고 자고 있고 휘왼이 깼는데 이불 사이로 나온 어깨라인에 전날 밤에 한 흔적이 약하게 남아있는게 그렇게 야해보이는거임… 보면서 어제 기억 좀 되짚어 보다가 뒤에서 끌어안고 어깨에 뽀뽀 함 하고 바로 밑으로 내려가는 손…
새근새근 자고 있던 용언 숨소리가 아주 미세하게 달라지는 거 들으면서 휘왼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거… 한 손은 팬티 위로 부드럽게 만지고 다른 한 손은 몸선 따라 살살 만지면서 잘 알고있는 부위들 조금씩 더 자극하겠지. 입은 가슴중앙주변만 살짝씩 깨물고 빨면서 용언 빨리 깨어나길 기다리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