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최소라는 말을 다들 어디로 듣고 이해하는지... 정부가 흑자가 나면 그게 최악입니다, 등신들아. 정부는 기업도 아니고 가계부 쓰는 가족단위가 아님.
세수 측정 잘 하고 지출 관리 잘 해서 세입세출 갭이 최소이면 근 7년 중 재정관리를 가장 잘 했다는 거라고. 등신들아.
한남들이 얼마나 많이 성매매를 하냐면요, 제 은사님 지인이 프랑크푸르트에서 여행 가이드를 하는데, 남자들은 꼭 "여기 성매매 업소 어디냐"고 물어본대요. 알려주기 싫어하는 눈치면 "아니 내가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왜 안 알려주냐"면서 버럭 화까지 낸답니다. 이게 끝이 아니에요. 실컷 즐긴 다음 밖에 나오면 아무 일도 없었다는 듯 와이프랑 통화를 하는데, 세상 그렇게 다정한 남편일 수 없답니다. 당신도 몸 조심해라, 딸은 잘 있냐, 사랑한다... 방금 성매매 업소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말이죠. 그리고 겉으로 보면 멀쩡하고, 번듯하게 직업까지 갖추고, 배울 만큼 배운 사람도 그런답니다. 그래서 저는 한국 여성들이 "내 남친은 여성혐오에 특별히 비판적이지도 않다" 라거나, "그래도 멀쩡하고 번듯한 삶을 영위하는 남자도 있지 않냐" 라는 식으로 말할 때마다 참 많이 답답합니다.
그 제보자분이랑 교차검증은 하시고 나서 확신을 가지신 거면 모르겠는데 냅다 ai 같아요 환불 받으세요ㅠㅠ! 라는 말을 철썩 믿으시면 어떡하십니까...
하시는 거 협박 맞습니다
단순히 순간적인 감정으로 한 일이다 할수 있는 선을 넘으셨습니다
이미 고의성으로 성립 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