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트친은다하세요
키 : 175
MBTI : INFP
최애 : 피에로⭐️
좋아하는 색 : 노랑!!
좋아하는 음식 : 팥빙수랑 연어랑 김치찜이랑 달달한거랑 고기도 좋고 야채도 좋고 암튼 짱 많음!!!🤤
싫어하는 음식 : 매생이... 우웩
트친들에게 : 제 삶에 와주셔서 너무 행복해요!!
할삐mc
어느날 셔츠 옷깃을 만지다가 있어야 할 핀 두 개가 없다는 걸 깨달은 mc 진짜 개.사색된 얼굴로 집안 뒤집어 엎는거 보고싶다 (스핀깅 소재 고마워요!😊💕) 분명 옷깃에 달려 있던 걸 한 번 뺐다가 책상 위에 올려뒀던 것 같은데 어디에도 없는 거... 벌써 후환이 두려운 mc 책상 위
ㅇㄴㄷㅋAU 로 맨날 커피 심부름하던 MC 너무 열 받아서 커피에 침 뱉어서 줬는데 피에로 너무 행복해서 얼굴 붉히면서 다, 다음에도 부탁해요...♡ 하고 할리퀸 키득대면서 일부러 컵에 혀 넣어서 고양이처럼 퍼올려 마시며 오늘 커피 맛은 특별하네. 칭찬해줄게, 앞으로도 이렇게 해? 하는 거
무언가 말을 해야하는데. 벗어나야하는데. 입만 달싹이다 mc가 먼저 할리퀸. 하고 부르는.. 모두를 살려줘서 고마워. 라고 말하는데 할리퀸은 고마워? 뭐가? 나한테? 왜?? 너가 나한테 그러면 안되지. 날 더 무서워해야지. 더 미워해야지. 그대로 말 없이 꼬옥 껴안는 mc의 체온에
분명 두려울테니까... mc가 아파서 비명 질러도 자신을 바라보는 mc가 어떤 표정일지 두려워서 그 이후 상황도 보지 않고 "이걸로 모두 살았네. 그치? 나 먼저 갈게" 하고 도망가고.. 그 이후로 mc를 의도적으로 피해다닐것 같고.... 동시에 mc가 걱정되고 또 보고 싶고...
오마이갓.. 할리퀸이 총대 매고 먼저 나설 것 같아요 이 막내를 어쩌지....... 그냥 저 글 읽자마자 진짜 빠르게 mc 촉수로 붙잡고 금방 끝낼게 자기. 하고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부러트릴것만 같아.... 하지만 곧바로 후회도 하겠죠 피에로한테 미움받는건 익숙하지만 mc에게 미움 받는건
ㅇㄴㄷㅋ au
진짜 노래가 너무 좋아서 썰 무한 생성...
개인적으로 저는 mc가 닳을 만큼 다 닳아버린 케이스가 좋습니다
어느날 살기 위해서 돈 버는데 내가 죽을만큼 힘들면은 살아서 뭐하지
되는 바람에 그 날부터 회사 가면
mc: 아, 짬 처리 오늘도 시키신다는 거구나
말 하는데 앞뒤 안 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