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e of my most favorite scenes from David Lynch's 'Lost Highway', and perhaps from all of his films. Whenever I watch it, I turn off my phone for 2 minutes and 20 seconds
OST에도 스토리가 있다...김해원 감독이 밝힌 '조명가게' 음악 비하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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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화제작 '조명가게'의 소름 돋는 긴장감부터 눈물샘을 자극하는 감동까지, 이 모든 감정을 쥐락펴락한 음악의 비밀과 김해원 음악 감독의 숨겨진 창작 뒷이야기가 인터뷰에서 밝혀졌다.
조명가게 음감님 인터뷰인데 굉장히 흥미로움🤤
타래로 이어집니다
조명가게 버스 기사님 서사 알고 보니까 다시 보이는 연출
눈물에 잠길 때 빨간 조명으로 바뀌는게 공포감을 주려는 줄 알았는데 5화에 풀린 사고 장면을 보면 비상벨 때문인지 물속이 빨갛거든 나는 이것도 의도된 연출이라고 생각해 죄책감에 스스로 또 한번 잠기는 것으로 두번 죽었다고 해석함 . .
Personal take on #LightShop💡
999/10 — Brings u a new magic of lamp plot. Live up to its horror-mystery genre then cross into heart-wrenching angst🥀
NOT UR REGULAR ALADIN LAMP STORY. Plot twist after plot twist, u wouldn't know A TWIST OF THE PLOT CAN HAVE ITS OWN PLOT TWIST💀
<조명가게> 김희원 감독 인터뷰 💡
‘배우 입장에서, 무엇보다 감독의 눈으로’ https://t.co/QHj9J8bFvN
카메라워킹만 미리 연습하면 되는데 리허설 때 배우들을 불러 고생시킬 이유가 없다. 몇번 바꿔야 원하는 컷을 빨리 찍을 수 있을까. 그래서 내가 직접 연기하며 카메라 감독과 콘티 작업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