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 만화 《우리가 사귀어도 괜찮을까》 실사 드라마화 결정‼️
📅 방송 시작 : 2026년 9월 10일 목요일
(총 8부작(24분)으로 방영 예정)
✅ 배우
- 이누즈카 미와 역: 코니시 사쿠라코 (퍼스트 러브 그분)
- 사와타리 사에코 역: 시야시 리호 (모닝구스메 그분)
📃줄거리
연애에 서툰 대학생 미와는 밝고 사교적인 사에코를 만나고, 둘 다 여성을 좋아한다는 공통점을 알게 된다. 사에코의 "한번 사귀어 볼래?"라는 가벼운 제안으로 연애를 시작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서로의 가치관과 상처, 불안이 드러나며 두 사람은 '사랑한다는 것'의 의미와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코멘트
-원작 만화 볼 때도 현실 퀴어물 같아서 초반에 미친거 아니야만 연발함;;
-14권으로 원작은 이미 완결남 ☺️
#付きかな #ドラマ付きかな #HowDoWeRelationship
"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저는 100원도 가져가지 않는다. 다시 투자하기 때문이다. 사실 모든 영화는 다 적자다. 이건 제가 기부한다기보다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그래서 영화 수입 얘기할 때 조심스럽다" https://t.co/hUjweRGwTA
정말 감동적인 소식 알려드릴게요 사진의 주인공 SAKI(현직 모델로 활동 중, 본명 樹一 Shu-Yi 슈이)씨가 첫 투톱 주연을 맡게 된 퀴어 영화 이페메라 ephemera가 올해 6월 개최되는 뉴욕 트라이베카 영화제에서 미국 내러티브 경쟁작으로 세계 최초 공개될 예정입니다
https://t.co/59RwULW90t
미쳤어? 뭐 어쩌자는 거야?
-보고 싶었어요
-그날 이후로 단 하루도 잊어 본 적 없어요
그날 밤 내가 너한테 흔들렸다고 생각했다면 그건 니 착각이야
난 그냥 아프고 혼란스러워서 위로가 필요했던 것뿐이라고
얘들아 딱 한마디만 할게 클라이맥스 보고 인생 손해 보는 일 없으시길 바랍니다
일본에도 드디어 <장손>이 개봉해서 봤다. 중간부터 왜 내가 해외로 나와서 친척들과 연끊고 사는지 오랜만에 떠올렸고 끝나고 퇴장 하는데 뒤에서 일본인 둘이 <아 시어머니 생각남> <시댁 두번 다녀온 기분 들었어> 하고 몸서리를 치길래 사람 사는 거 다 똑같다 싶어 웃었음 이 영화는 공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