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 one talks about the pain that comes with losing a pet. And when people try to talk about it, they get this weird reaction, like "Are you seriously getting emotional over an animal?" Yes, I am.
그거 알아?
우리의 몸은 우리가 생각하는것보다
우리를 훨씬 더 끔찍하게 사랑한대.
숨이 막히면 폐는 마지막 산소 한 모금까지
쥐어짜 내고, 피를 흘리면 심장은 멈추기
1초 전까지 미친 듯이 펌프질을 해.
위산이 아무리 독해도 위벽은 어떻게든
나를 지켜내려고 악착같이 버티지.
불면증에 시달리면 뇌는 어떻게든 나를
재우려고 밤새 애쓰고,
너무 슬플 땐 눈물샘이 터져서 마음속
독소를 배출해준대.
추우면 모공을 닫고 더우면 땀을 내면서
필사적으로 체온을 맞추고.
태어난 그 순간부터 몸은 단 한 번도
우리를포기한 적이 없어.
우리가 돈이 있든 없든 갓생을 살든 망생을
살든 스스로 그럴 가치가 있는 인간이라고
느끼든 아니든 몸은 그런거 하나도 안따져.
몸의 유일한 목적은 딱 하나야.
무슨 수를 써서라도 나를 살아있게만드는거.
그러니까 우리 진짜 자기몸 아껴주면서 살자.
나를 궁금해하는 사람을 만나세요.
제때 밥은 먹었는지, 잠은 잘 잤는지, 고민하던 일은 잘 풀렸는지 물어봐주고 외면이 아닌 삶을 응원해 주는 사람을 만나세요.
당신이 외로운 건 나에게 궁금한 게 없는 사람을 만나기 때문입니다. 절대 상대의 무관심을 매력으로 느끼지 마세요.
🦊언제나 날 안아 준 그대🎶
🍋상처투성이였던 내게~ 행복을 안겨 주었죠 전부 덕분이에요 이제 내게 안겨요🎶
🦊이제 안아드릴 수 있도록
🍋(아직 안 끝났어)🎶
🦊아 네💦 계속 불러요ㅎ
🍋이젠 줄 수 있어요 알게 해 줘서 고마워요🎶
🦊맞네.. 마이데이였지.. 절대 한 소절로 끝낼 리가 없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