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홍콩사람입니다. 6월9일 우리 테온것이 지키고싶어서 사위갔습니가. 어제103만명사람들이 길에서 사위했습니다. 근데 홍콩 정부 대답은 실망바랍니다. 이번 사위 실패하면 홍콩사람들이 위험할겁니다. 정부가 사민들이 중국으로 보내고 신념해도 될거에요. 많이 관심 해주고 도와주세요.
박막례 할머니를 알탕 언론계에서 위상만큼 안 다루는 이유는 여성스럽게 귀엽지도, 아낌없이 주는 나무처럼 전형적으로 헌신적이지도 않기 때문. (위 두가지 유형은 한국남성들이 ‘아직도 소녀 같으셔요’ / ‘정말 고생하시고 아직도 자식만 생각하시는 우리네 어머니’로 익숙하게 치하하고 +
영화 <마더>에서 자던 아들이 엄마의 가슴으르 만지는 씬. 대본에 없는 액션이라 김혜자선생님은 중단될까 참았고 나중에 원빈이 감독이 시켜서 했다고 함.23:42에 나온다. 감독은 부인하듯 뚱한 표정. ㅠㅠ참! [2019.05.09]스타체어 배우 김혜자& 봉준호감독 https://t.co/lL8W6zZDKq
하루종일 앉아만 있어서 요가를 등록한지 3주째다. 월요일인 오늘은 #빈야사요가 라고 플랭크, 다운독, #차투랑가 등 전신을 부드럽게 움직이는 반복동작인데 핫요가도 아닌게 에어컨, 노래도 없이 전신을 고문하는 것 같다. 월요일 요가는 한달동안 안가야지... #사바아사나 가 최고ㅠ #직장인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