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모두가 좀 깨달아야함..
미국 실증연구에서도 14곳의 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했는데 ‘싸가지 없지만 일잘하는 사람’들을 파봤더니 막상 이사람 때문에 회사내 비효율적인 일들이 25배나 많았고, 소비된 비용(주변인의 잦은 퇴사 등 포함)도 어마어마했음. 그리고 업무 퍼포먼스는 의외로 평범..
주변에 대학생인데도 ai 영상 만들고 일주일에 한달치 알바비 가져가는 애들 많이봄
시작부터 유료 ai 쓰지 말고 제미나이 무료 혜택으로 연습 ㄱㄱ
12개월이나 주는데 안 할 이유? 없음
무료 혜택 링크: https://t.co/tuXJQf95OU
인증은 학교 이메일(https://t.co/rfh9R30dNq, edu)로 하거나 재학증명서 제출하면 됨
요즘 미국에서 한국 화장품 광고 진짜 많이 보이는데
광고 문구 볼 때마다 좀 웃김 ㅋㅋㅋ
“Say goodbye to wrinkles 👋”
“Glass skin”
“Younger-looking skin”
한국에서는 그냥 주름 개선, 피부 탄력 이런 느낌인데
미국 넘어오면 갑자기
한국인처럼 동안 만들어드립니다✨
이런 느낌 됨
이제 동안도 K-뷰티의 일부가 된 듯 ㅋㅋ 🤣
과거 표창원 씨가 본 일베 특징이라는데 그냥 루저 남자 공통점이라 보면 됨. 일베 대신 신남연, 탈레반, 소분홍, 극좌파.. 뭘 붙여도 OK. 8번도 '겉으론 보수나 반민주주의 세력에 비판 및 반대 표방하나 속으론 그들의 사회적 지위와 부의 대물림에 극단적 질투'로 바꿔도 무방. 모두 여자는 괴롭���.
트친들을 위해 남기는 이번 제주에서 만족스러웠던 음식점
1. ‘홀츠’
개인적으로 매우 좋아하는 베이커리카페. 달기만 한 빵에 질린 분들께 추천해드린다. 사워도우를 직접 배양하고, 유기농 밀가루를 사용해 천천히 발효한 빵을 맛볼수 있다.
한적한 숲속 오두막을 좋아하시나요? 🙂
이 기막힌 뉴스를 접하고 나니, 내가 존경해 마지않는 미국의 철학자 에릭 호퍼를 오늘 또다시 소환하지 않을 수가 없다.
"모든 위대한 대의명분은 거룩한 운동으로 시작해, 수익성 좋은 비즈니스로 변질되고, 종국에는 부패한 사기극으로 전락한다."
기후 위기를 막겠다며 환경 변호사 타이틀을 거룩하게 달고 정계에 입문한 이소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후보자의 웅장한 행보를 보면, 에릭 호퍼의 저 명언이 어쩌면 작금의 더불어민주당을 위해 쓰인 예언서가 아닐까 싶을 정도다. 개인적으로 직함�� 환경이나 인권 같은 거창한 단어를 달고 다니는 인간들을 깊이 불신해 왔지만, 이소영 후보자의 그 투명한 삥땅 스킬은 나의 빈약한 상상력을 가볍게 뛰어넘었다.
보도를 뜯어보면 실소가 터진다. 이 후보자는 2023년부터 한 컨설팅 업체에 매달 수백만 원씩 총 7천여만 원의 의정활동 컨설팅 용역비를 지급했다. 그런데 그 잘난 업체의 법인 등기상 주소지를 찾아가 보니, 방수 페인트가 다 벗겨지고 수도 배관이 흉물스럽게 드러난 2층짜리 폐건물이었다. 인근 상인들의 증언에 따르면 무려 15년 넘게 사람 발길이 끊긴 완벽한 유령 건물이다.
이 폐건물 스캔들이 터지자 양측이 내놓은 해명은 가히 블랙코미디의 정점이다. 업체 대표는 사무실을 서울로 옮겼는데 비용 문제로 법인 등기 주소를 못 바꿨을 뿐이라는 신박한 핑계를 댔다. 한 달에 천만 원 가까운 컨설팅비를 넙죽넙죽 받아먹는 회사가 고작 몇만 원짜리 주소 변경 등기비가 없어서 15년 방치된 폐건물에 적을 두고 있었다는 것이다. 여기에 이소영 후보자 측은 세부 활동별 영수증은 아예 발급받지도 않았다며, 세금을 눈먼 돈으로 갖다 바쳤음을 아주 해맑고 당당하게 자백했다.
환경 운동가 출신답게 버려진 폐건물을 활용해 정치 자금을 아주 알뜰하게 재활용하는 그 눈부신 창조경제에 박수가 절로 나온다.
하지만 이 희대의 촌극을 지켜보며 내 입맛이 진정으로 쓴 이유는 따로 있다. 장관 후보자로 지명되자마자 이렇게 고구마 줄기 캐듯 줄줄이 터져 나오는 얕고 조잡한 사기극들을, 도대체 대한민국의 언론들은 그동안 왜 몰랐느냐는 것이다.
장관 후보자 청문회 정국이 되어서야 부랴부랴 팩트를 캐기 시작한 것인지, 아니면 이재명의 지지율이 빠지기 시작하니 이제야 슬금슬금 냄새를 맡고 폭로를 ������리는 것인지는 알 길이 없다. 그러나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언론이 진작부터 권력자들의 뒤를 이토록 열심히 파헤치고 감시했다면, 애당초 이재명이라는 거대한 범죄 정부가 국가의 권력을 틀어쥐는 일 자체가 불가능했을 것이라는 뼈아픈 사실이다.
룸싸롱 마담의 하명을 받는 자, 철거민 코스프레로 강남 아파트를 챙긴 자, 개가 짖는 유령 당사로 국고보조금을 털어먹은 자에 이어, 이제는 폐건물 유령 업체에 영수증도 없이 7천만 원을 꽂아준 자까지 등장했다. 단 하루도 쉬지 않고 이토록 다채로운 범죄 카탈로그를 펼쳐 보여주는 이재명 체제의 그 찬란한 인력풀, 주말에 전국민에게 술생각 나게해주는 이 찌질한 내수경기진작 자극 스킬에 박수를 보낸다.
사우나와 캠핑 좋아하는 분들에게 추천하는 달밭리트릿. 프리 오픈 중인 캠핑장인데 사우나 경험 설계가 훌륭. 핀란드식 사우나, 냉수욕, 외기욕 동선도 좋고, ���엇보다 야외에서 평창의 숲을 바라보며 외기욕을 할 수 있어서 좋음. 조병수 건축가 설계로 점점 예약이 어려워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