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란 선물 상자에 백가치 정도 넣은 다음 노래방에서 돌려 피우고, 주일 예배 마치고(친구 따라 몇 번 감) 자판기에서 담배 뽑아다 노래방 갔는데 하필 그 장면을 친구 아빠한테 들켜서 모두 친구네 끌려감. 걔네 아빠가 친구 입에 담배 한 주먹을 넣고 불을 붙여벌임.. 야만의 시대를 살았다.
나(엔팁): 아파서 아무것도 못하고 하루가 지나가는 게 너무 짜증나. 남친(인팁): 당장 못하면 큰일이라도 나는 일이야? 나: 그건 아냐. 고마워. 남친: 나도 뭐뭐 못해서 기분이 좀 그러네. 나: 대신 다른 걸 했잖아. 남친: 그래도.. 나: 그럼 어쩌라고 알아서 추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