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덕한지 3개월차 된 오타쿠 : 이캐릭터는이런과거를겪고이런 선택을 했으며 상대 캐릭터와는 이런 대사와 상황에서 유추하건대 이런 관계가 될 것이고 128페이지 3번째줄에서 보면 알수 있는사실이있는데
입덕한지 3년 된 오타쿠 : 근데 얘 두쫀쿠 좋아할것 같지 않아요? 걍 느낌 ㅎ
두들리는 페튜니아 버논 한테 조용히 절연하고 사라질 인간이라고 생각했음.
마지막에 해리에게 미안함 마음 혼자 갖고 있는거랑 자기 부모가 이상한다는걸 알아차린 순간부터 그냥 자기 인생에서 제외할거 같아 영원히 페튜니아는 자기 아들이 왜 자길 거부하는지 모를것 같다는 짧생을...ㅋㅋ
크림슨피크같은 고딕물을 왜 안썼지? 근데 안쓴 이유를 알겠음.일단 너무 길어져서 안쓴듯.근데 난 호러로맨스물을 너무 사랑함. 해리드레ts? 캐릭터성의 합이 미쳐버렸음.. 말포이 가문의 데릴사위를 뽑는다는 공고를 내자 사촌집에서 노예마냥 일하지만 공포의 주둥이와 용감한 심장을 지닌 해리가
뒷자리에 태워줘 보고왔는데..
같이 간 친구와 초반에는 예?.띠용떼용이었는데 나만 울고옴 영상속 콜린과 레이 조연들은
모두가 헐벗고 즐거워 하는데 나만 콜린의 첫사랑의 그 찬란함과 그 사랑이 무너지는게 보일때 미칠거 같아서 울고옴
콜린은 혼자 씩씩하게 자기 길 가는데 나만 망사붙잡고옴ㅠ
사실 양덕들 사이에서 소소하게 흥하는 픽션랩이라는걸 두달째 10달러 가까이 내고 하는중...너무 너무 재밌다...특히 애들은 가라! 시나리오가 너무 재밌고 맛남..그래서 비싼 제타 하는 사람들은 픽션랩 넘어갔으몀 좋겠넴..무료이용자랑 유료 이용자랑 사실 쓸수 있는 ai종류만 달라서 찍먹해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