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작스런 인용 죄송합니다! 제 글 중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인 것 같아요. 다만 이 글은 백업본이 날라가서 재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저도 좋아했던 글인데 못 보게 돼서 아쉬워요. 혹시나 원본을 가지고 계신 분이 있다면 연락주세요! 시간이 제법 지났는데도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담으로 전 예전보다는 잘 지내고 있어요. 완벽하진 않지만 그래도 일상을 많이 되찾은 상태입니다. 완벽한 순간이 올까 싶지만 이정도만 유지돼도 그럭저럭 괜찮다는 생각을 많이 해요. 얼마 전에 시험기간이었던 것 같은데, 결과가 어떻든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