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타투이스트 도이는 절단된 손가락에
손톱을 그려주었습니다.
"일을 하다가 손가락을 잃으신 분들이 손 마디가 없을 때
없어진 손톱을 손 마디에 그려드리는 작업을 했었어요."
"몇십 년간 손가락 하나가 없는 채로 살아오셨잖아요."
"근데 손톱을 그리고 나니까, 손이 마치 새로 자라난 것 같다고 말씀하세요."
"그리고는 한 10분씩 오열을 하고 가시는 분들도 있어요."
고용노동부의 발표(2023년 기준)에 따르면,
한 해 동안 발생한 절단·베임·찔림 재해자는 10,611명에 달합니다.
전태일의료센터 ‘그린손가락’ 캠페인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산재 노동자 직접 지원 ▲안전 키트 현장 보급 ▲인식 개선 활동을 전개합니다.
▶ 자세히 보기 https://t.co/BOAWkFadY0
#그린손가락 #도이 #파라메디컬타투 #전태일의료센터
드림젬 사장님이 찍어주신 수국 같은 색감의 이���니티도 보실래요?
이거 보자마자 너무 예쁜데 제가 이터니티를 잘 안 해서… ……나의 웃음을 위해 구매할 친구를 모집함. 다행히 친구도 반해서 킵하고 갔어요 야호ㅠㅠ
이 영상 굴비처럼 달아놓고 계속 보려고ㅠ 예쁘죠 진짜 예쁘죠 가��도 진짜 예쁨
만화책 수천권과 함께 이사하고 2줄로 꼽히는 병렬형 책장을 주문제작하며 느낀점은 인테리어에서는 라인과 통일성이 중요함. 근데 우리나라는 출판사가 다르면 판형 같은 책이라도 높이가 달라짐. 😭 그래서 아무리 사랑하는 책이라도 울며겨자먹기로 권수가 많은 시리즈 책등을 앞으로 배치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