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스테 스토리에서 정말 좋다고 생각한 점은
오블조가 오블한 근본적인 이유는 오블해도 해결되지 않았지만 전부 마음의 짐을 내려놓고 성장할 수 있었다는 거
리들과 리들의 어머니 사이도 딱히 해결되지 않았고
레오나의 지위는 여전히 2왕자이며 심지어 매지프트 경기에서도 사바나클로는
<Disney Twisted Wonderland>를 시청했습니다.
작품 자체는 훌륭했습니다.
다만 유감스럽게도 일본의 창작 의식은 이세계에 비해 한참 낮다고 할 수밖에 없습니다.
어째서 공식 스핀오프 패러디 “혐성을 견뎌라: 두근두근 빌런미연시”를 내주지 않는 겁니까?
일본의 미래가 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