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긍 그런거 보고싶다
연상이 연하 어깨에 얼굴 기대고 묻고 부비적거리면 연하가 알아서 탈의부터 ♡까지 알아서 샥샥... 다 해주다보니 의도치 않게 읂오가 공주 습관이 들어버린 거. 그날도 어김없이 읂오가 나 하구시펑♡ 무드가 되어서는 한참 하믽이 곁에 딱 붙어 열심히 치대봐도...
대놓고 졸라본 경험은 0이란 말임... 어린 동생한테 대놓고 노골적인 단어를 쓰며 어필하는거 너무 부끄럽고... 그런 형의 속내를 하믽이가 읽지 못할리가 없음. 말하는게 부끄러우면 행동으로 보여줘도 돼요. 차라리 행동이 쉽다고 생각하는 행동파 연상, 일단 하믽이 허벅지 위에 냉큼 올라타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