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조선일보는 드루킹과 한팀인가 묻고 싶다" https://t.co/r9XpUBm18f "검찰에 검은 거래까지 제안했다는데 그 의도가 무엇인지 뻔한 얘기를 바로 기사화 하는 조선일보는 같은 한팀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언론의 최대적폐 조•중•동이 사라져야 대한민국 언론이 바로 선다.
버스 24대 동원, '간 큰 산행'에 따라 나섰던 경남 합천주민 800여명 1인당 최고 160만원까지 과태료 위기!!
공직선거법 261조 9항은 기부행위를 받은 사람에게 제공받은 음식물 등 가액의 10배~50배 이하의 과태료 부과, 상한을 최고 3천만원까지~
주민들 얼마나 과태료을 내게될까? 무척 알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