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표 경선에
고민정.김보미도 필히 참여 시켜야 한다
아무 하자도 결격 사유도 없는 사람을 물리적으로
제외하는 것은 참정권의 위반이고 당원민주 파괴이다
한마디로 어불성설이다
이것이 민주당의 민주인가?
이렇게 가다간 다음 총선도 빨간 불이고 대통령 국정목표 달성도 심히 우려가 된다
보완수사수권 폐지 건으로 당.청간 충돌이 범상치 않다
검찰개혁의 완결 차원에서 보완 수사권을 "완전폐기"하자는 당과 예상치않은 피해자 구조를 위해 "일부유지"하자는 청과의 이견 충돌이다
청측 주장도 일리는 있으나 우후죽순식 수사 푹주시 기본업무 수행에 차질도 감안 슥의는 해야 할것이다
부동산 문제해결책은
누가뭐래도
세목별 기준세율을 무조건 평당 "n"값으로 단일화 하고
주택소유 기준을 1가구1주택으로 한정하는 길 뿐이다
현상에서 공급만 늘리는 것은
오히려 가수요 확대와 투기만 부추기는 것이다
가장쉽고 빠른정답을 놔두고 투기꾼들에게 우롱 만 당하는 처사가 의문이다
민주당 당권 경쟁?전당대회가 무슨 종친회도 아니고 적통싸움이 왠말인가?
이제 그만 고루한 사고의 인사는 물러가고 참신한 진영으로 바꿔
대통령과 민생국정지원을 위한 새롭고 건설적이고 생산적 발상과 정책비전의 경쟁 장이 되어야 할것이다
어때요? 고민정 의원 같은분!
능력있고 선명하잖아요?
민주당 전당대회의 변?
후보론자의 잘나고 못남은 국민이 익히 알고있다
키는 당이 지향할 목표에 대한 정책 대결이 평가의 요체다
적대시 하는 언행의 자제도 필수다
야당과의 경쟁도 아니고
단순한 당내문제를 가지고 사생결단으로 부딪치다 보면 추태만 들어나고 속수무책의 결과만 남게된다
부부가 등돌리면 바로 남 이라 했듯이 정치인은 돌아서면 남을 넘어 적이되고 원수가
되는 현상이
심히 안타깝다
유시민 작가는
이재명 대통령의 자타공인 찐팬이었는데 근간 재건축 발언을 공격으로 제단하며 비판일색이다
이는 진의도 모르고 일방 오도하는것으로
국가인재 잠식만 초래할 뿐이다
평론가들의 자세?평론가라면 박학다식한 철학이있어야한다
임기응변으로 무턱대고 상대를 저격하는것은 설득력도 공감대도 없다
주제에 대해 "역지사지"가 먼저고
"나라면 이렇게 했으면 좋겠다.
내 생각은 이렇다"의형식으로
그 대안을 제시하는 방향의 논리전개가 바람직하다
나를 알고 비평하자
다수의석을 갖고도 마냥 끌려 만 다니는 무기력한 민주당
더이상 믿을수 없다는 것이 작금의 민심이고 지지율 하락원인이다
개원한지 한달여
아직 원구성도 못하고 휴업상태라니 직무유기에 국세낭비다
국회법이 왜 있고 다수의석확보를 위해 사투하는가?
시한부 강행해야하고 법사위등 사수는 필수다
당권싸움은 대통령이 부친 것
투표지 부족엔 참정권 침해라면서 특정인의 당권출마 자유를 막는 대통령의 공개 발언이 싸움의 발단이고 당분열 현상까지 초래하고 있다
서울시장패배는 부동산세관련 발언으로 강남밸트가 떠났고 여타자역은 스타벅스로 청년층이 떠난 데 있음도 인지하셔야 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