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바닥이 얼마나 좁은지 몰라?
ㄴ 본인의 인간 관계가 좁은 사람
그거 열심히 해봤자 소용 없어
ㄴ 열심히 해볼 시도조차 안해본 사람
하던 일이나 잘해 기웃거리지 말고
ㄴ 배움 없이 그냥 하던대로만 하고픈 사람
다 너 잘되라고 하는 얘기야
ㄴ 나만 망할 수 없으니 너도 망해라
전회사 입사 첫날 사수가 했던 말.
"모르는 게 있으면 스스로 찾아보지 말고 물어보세요. 실수한 게 있으면 뜸들이지 말고 말하세요. 저를 어려워해서 의사소통에 Gray area가 생기면 업무에 비효율이 생기고, 저는 그런 게 싫습니다. 신입은 모르고 틀리는 게 당연하고 그런 걸로 혼내지 않아요."
현재 개선하고 싶은게 있다면 그것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생각해보고, 성취하기 위한 노력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하다. 불만을 가진다해도 상황은 나아지지 않는다.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사항을 검토하고 실행하기. 물론 변화는 한번에 나타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꾸준히 노력하기.
44살에 한국어 공부라서 51살에 자막감수, 54살에 번역실무자 합격했다는 이야기. 이걸 읽으니 지난주에 가야금 쌤이 해주신 이야기가 떠올랐다. 50초반에 가야금 시작해 중반에 대학에서 가야금 전공 60대에 문화센터 강사 된 분이 있단다. 그래 세상에 늦은 건 없어. 매일 도전하고 또 도전하자.
신사와 아가씨 보는데 폭력적인 장면이 나와서 깜짝 놀라고 사람들이 맞아도 싸다고 하는 것에 두 번 놀람. 가족드라마에 폭력적인 장면이 나오는게 정상임? 그리고 무슨 일이 있어도 폭력은 정당화 될 수 없음. 미디어는 이걸 경각심 가지고 다뤄야하는데 그걸 못하고 있으니 이런 반응들이 나오는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