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넘게 하고 있지만 저는 100원도 가져가지 않는다. 다시 투자하기 때문이다. 사실 모든 영화는 다 적자다. 이건 제가 기부한다기보다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은 마음 때문이다. 그래서 영화 수입 얘기할 때 조심스럽다" https://t.co/hUjweRGwTA
“키타랑 같이 나가, 너가 논개해라.”
“그냥 얘기라도 해보는거지, 가운데서 보고 싶은거지.”
“저기 뒤에서 말이 나온다, 씨발 지가 늦게왓으면서”
“자기는 가운데 앉을 자신이 있나봐. 그 생각을 못했네. 개못찍었으면서. 나는 바꿔줄거라고 생각해.”
팬분들이 다 같이 서 있는 자리에서 이정도로 크게 남을 특정해서 욕하시면 좋으신가요? 이것보다 더 심한 말이 많은데 정말 신기하네요… 주변에 그렇게 사람이 많은데 이렇게 크게 특정 한명을 욕하실 수 있는 용기가… 저한테는 가운데서 보고 싶어서 그러는게 아니라고 하셨으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