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베끼고 욕먹고 '베껴도 잘만들면 된거 아니냐'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은 없다'라는 논리로 팬보이들이 쉴드쳐주고 은근슬쩍 수정하고
도덕적이고 윤리적이고 상식적으로 소비하면 안되나? 게임이 산업 역사가 짧아서 그런가? '재미있으면, 잘만들었으면 장땡'이라는거 경계할 필요가 있음
그냥 지들 갈 길 가면 되는데 자꾸 애정 있으면 죽어도 뽑아라, 그럴거면 게임 왜하냐 하는 거 너무 기괴함...
캐 안뽑고 스토리만 파든 로어를 찾아 먹든 본인들만의 생각이 있겠지 그냥 신경 끄고 지나가면 될 걸 이렇게까지 키배 뜨는 거 그냥 나는 돈 쓰고 남은 안 쓰니까 꼬운 걸로밖에 안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