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모 살해하고 캐리어에 시신 유기한 조재복 2차 공판 열림
법정에 증인으로 출석한 또다른 피해자인 아내분은
너무 끔찍해서 조재범을 "남편"이라고도 못 부르고 증인하는 내내 "남자"라고 칭함
아내를 대상으로 한 가정폭력은 경산에 살 때부터 있었고,
아내 어머니는 대구로 이사하면서부터 폭력 행사함
도망가지 못하게 홈캠 설치해서 감시함
피해자가 돌아가신 날 당시 평소보다 심하게 수천 번을 때렸고
피해자는 너무 많이 맞아 혼자 걷지 못할 정도로 몸 상태가 나빠지고,
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상태가 됐음에도 멈추지 않고
화장실로 끌고 가서 추가 폭행을 하고 의식이 흐려짐
볼 때마다 속이 너무 거북해진다
이딴 새끼 사형 구형 안 하기만 해라
카페에서 할아버지 두 분이 스위스 가면 안락사를 할 수 있대... 나는 자식들에게 수의도 입히지 말고 무빈소로 하라 할거다... 이런 이야기 나누시길래 마음 조금 쓸쓸해졌는데 갑자기 자식이 벤틀리 계약해준 썰, 서초경찰서에서 횡령 조사받은 썰로 흐름 넘어가서 내 쓸쓸함이 무너졌어
안세영 선수 기사 나올 때마다 이렇게 대단한 선수가 왜 더 붐업되지 않느냐라는 목소리가 꾸준히 나오는데, 선수가 바쁜 경기 일정으로 광고나 예능 출연 등을 자제하는 것도 있겠지만 이 '피메일 아폴로제틱'과도 관련 있을 것. 안세영 선수는 '여성성'으로 사과하지 않은 드문 케이스.
얘들아! 리얼돌의 위험성이 착각이 아니라는 사실이 증명됐어
귀가하는 여고생을 아무 이유 없이 살인한 놈의 아빠가 아들의 리얼돌 '여러개'를 해체해서 곳곳에 뿌려 증거인멸 했대
여성을 인격체로 보지 않고 물건 취급하는 남자들의 인식이 결국 이거라고 증명된 셈이야
https://t.co/KAKRC9oibS
오랜만에 다시 보는
희대의 양아치 '약쿠르트'
바른 이미지와 훈남 외모로
인기를 끌던 24만 약사
유튜버 '약쿠르트'
본인이 성병(헤르페스 2형)
보균자인 걸 알면서도 숨긴 채
여성 팬들과 피임 없이
관계를 가져 성병을 옮김
폭로가 터지자 음성 결과지를
올리며 거짓말을 하고,
피해자 집 앞으로 찾아가겠다며
협박해 글 삭제를 유도함.
법원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으며, 유튜브 채널을
폐쇄한 뒤 조용히 약국을
운영하고 있는건 아닌지 의혹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