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수주의를 추종하고자 하는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보수주의자를 ‘답답하고 변화에 느린 사람’으로 보지만,
저는 오히려 급진적인 변화가 사회 갈등을 키울 뿐이라고 생각합니다.
보수주의는
- 전통, 질서, 검증된 원칙 같은 근본 가치를 소중히 여기면서
- 필요할 때 점진적·신중한 개혁만 추구하는 태도라고 봅니다.
기존에 옳았던 가치를 지키는 토대 위에서만
진짜 의미 있는 변화와 진보가 가능하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보수가 오히려 더 진보적이라고 생각해요.
지금 세상의 혼란과 극단적 갈등은
근본적인 질서와 가치를 교묘하게 흔드는 세력 때문에 생겼다고 확신합니다.
저는 아직 스스로를 완전한 보수주의자라고 부를 자신은 없지만, 미래 세대를 위해 근본을 지키려는 노력이 절실하다고 느끼며 그 길을 알아가려 애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대한민국의 앞날이 매우 험난하다고 느껴요.
그 길을 더듬다 보니 하나님이 진리라는 믿음이 깊어졌고,
지금 성경을 한 구절씩 읽으며 배우는 중입니다.
이런 저와 가치관이 맞지 않아 팔로우가 불편하다면
언제든 블언블·언팔 해주셔도 됩니다.
(어제 누군가 “윤어게인은 싫다”고 솔직히 말해줘서 오히려 속이 시원하더라구요.히힣)
아무튼…
이 긴 글은 사실 팔로우 유도 광고였습니다.
저는 윤어게인입니다.
반갑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