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조은정 기자]그룹 2PM 멤버들이 옥택연의 결혼식에서 의리를 과시했다.
2PM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옥택연은 24일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오랜 시간 사랑을 이어온 연인과 부부의 연을 맺는 자리로,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의 축하 속 비공개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2PM 멤버들이 총출동해 화제를 모았다. 황찬성이 사회를 맡았고, 준케이, 닉쿤, 장우영, 이준호 등이 축가로 나서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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