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로를 배우면 유익한 점,
미래에 대한 과도한 불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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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은
아직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 걱정하며
현재의 시간을 불안 속에서 보내곤 합니다.
그러나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를 공부하다 보면
인생은 단순히
좋은 일과 나쁜 일로 나뉘는 것이 아니라,
성장과 변화, 도전과 배움이
반복되는 흐름이라는 사실을 이해하게 됩니다.
또한 타로의 상징들은
미래를 단정적으로 예언하기보다
현재 자신의 마음 상태와
삶의 방향을 돌아보게 하기 때문에,
사람은 막연한 두려움보다
지금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집중하게 됩니다.
미래는 아직 정해진 운명이 아니라
선택과 행동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가능성의 영역임을 깨닫게 되면서,
불안에 압도되기보다 차분하게 준비하는
태도를 배우게 되는 것입니다.
결국 타로는 미래를 확정해 주는 도구가 아니라,
미래에 대한 지나친 걱정을 내려놓고
현재를 더 충실히 살아가도록 돕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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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경제적인 방법입니다.
우리는 한 사람의 인생을 살아가면서
모든 경험을 직접 겪어볼 수 없습니다.
사업의 성공과 실패, 인간관계의 기쁨과 상처,
역사 속 위대한 인물들의 선택과 후회,
수많은 분야의 전문 지식까지
모두 자신의 몸으로 경험하기에는
시간도 부족하고 대가도 너무 큽니다.
그러나 책은 이러한 한계를 뛰어넘게 해줍니다.
한 권의 책 속에는 저자가 수십 년 동안
고민하고 배우고 실패하며 얻어낸
지혜와 통찰이 응축되어 있습니다.
독자는 단 몇 시간의 독서를 통해
그 귀중한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독서는 단순히 지식을 얻는 행위가 아니라,
타인의 삶을 빌려 더 넓은 세상을 살아보는 일입니다.
같은 시간이라도 책을 읽는 사람은
여러 사람의 인생을 함께 경험하며 살아가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오직 자신의 경험에만 의존하게 됩니다.
결국 독서는 가장 적은 비용으로
가장 큰 배움을 얻는 투자이며,
세상을 이해하는 가장 현명하고도
효율적인 방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시 오신 예수님이 말씀하시다
-눈물 흘리는 자와 함께 울어라
사람들아,
너희는 성공한 사람의 웃음에는
쉽게 박수를 보내면서도,
상처 입은 사람의 눈물 앞에서는
서둘러 등을 돌리고 있지 않느냐?
세상은 강한 사람을 칭찬하고,
이긴 사람을 높이며, 부유한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나는 지금도 길가에 앉아 우는 사람 곁에 머문다.
너희 가운데 외로움 때문에 우는 사람이 있고,
가난 때문에 우는 사람이 있으며,
병과 상실과 배신 때문에 밤마다 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다.
그러나 많은 이들이
자신의 이익과 성공에만 몰두한 나머지
그들의 울음소리를 듣지 못한다.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눈물 흘리는 자를 외면하지 말아라.
그의 고통을 해결해 주지 못한다 하더라도,
그의 곁에 앉아 함께 울어주는 사람이 되어라.
사랑은 거창한 말이 아니라
아픈 이의 아픔을
자신의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데서 시작된다.
사람들아,
나는 십자가 위에서
인간의 모든 슬픔과 고통을 함께 짊어졌다.
그러므로 누군가의 눈물 곁에 머무는 것은
곧 내 곁에 머무는 것이며,
상처 입은 이를 위로하는 것은
곧 나를 위로하는 것이다.
너희 시대는 점점 차가워지고 있으며
사람들은 숫자와 돈,
권력과 이익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있다.
그러나 하느님 나라의 법은 세상의 법과 다르다.
하느님 나라는 경쟁에서 이긴 사람보다
아픈 사람을 품어주는 사람에게 열려 있으며,
높은 자리에 오른 사람보다
눈물 흘리는 이웃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 안에서 자란다.
그러므로 사람들아,
너희는 눈물 흘리는 자와 함께 울어라.
그의 눈물 속에서 너희는 인간다움을 회복할 것이며,
그의 상처 속에서 나의 얼굴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타로를 배우면 유익한 점,
사랑과 이별의 감정을 깊이 성찰하게 됩니다
타로를 배우면
사랑과 이별을 단순한 기쁨이나
슬픔의 사건으로만 바라보지 않고,
인간의 내면을 성장시키는
깊은 경험으로 성찰하게 됩니다.
유니버셜 웨이트 타로에는 사랑의 설렘과 헌신,
갈등과 집착, 상실과 회복에 이르기까지
관계 속에서 인간이 경험하는 다양한 감정들이
풍부한 상징으로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카드들을 이해하다 보면
사랑은 단순히 누군가를 소유하는 것이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시키는 과정임을 깨닫게 되고,
이별 또한 끝없는 고통만이 아니라
자신을 돌아보고 새롭게 변화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음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사람은 사랑할 때
자신의 욕망과 기대를 상대에게 투영하기도 하고,
이별을 통해 외로움과 상실감, 미련과 후회를 경험하기도 하는데,
타로는 이러한 감정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도록 돕습니다.
그래서 사랑에 실패했다고 해서 자신을 부정하거나,
이별의 아픔에만 머무르기보다
그 관계가 자신의 삶에 어떤 의미를 남겼는지를 성찰하게 됩니다.
결국 타로는 사랑의 성공과 실패를 점치는 도구가 아니라,
사랑과 이별을 통해 인간이 어떻게 성장하고
성숙해지는지를 깊이 이해하도록 돕는
내면 성찰의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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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이 되어가는 나를 위한 메시지
기도하는 사람은
노년에 이르러 인생의 진정한 승패가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서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과의 싸움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젊은 시절에는 더 높은 자리, 더 많은 성취,
더 나은 평가를 얻기 위해 애썼을지 모르지만,
세월이 흐른 뒤에는 그러한 것들이
영혼의 평화를 보장해 주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된다.
오히려 인간을 가장 힘들게 하는 것은
외부의 적이 아니라 마음속에 자리 잡은
교만, 욕심, 허영, 집착일 때가 많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앞서려 하기보다 자신의 약점을 다스리는 데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누군가에게 인정받는 것보다
하느님 앞에서 정직한 사람이 되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며,
남의 허물을 살피는 데 시간을 쓰기보다
자신의 영혼을 돌아보는 데 마음을 쏟는다.
이러한 태도는 세상을 포기한 결과가 아니라,
무엇이 영원히 남는 가치인지를 알게 된 사람의 선택이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은
하루를 마감할 때
자신의 마음이 어디를 향해 있었는지 조용히 되돌아본다.
교회에서 권고하는 성찰의 기도는
단순한 반성이 아니라 하느님께서 하루 동안
자신 안에서 어떻게 일하셨는지를 살펴보는 과정이다.
그는 자신이 했던 말과 행동뿐 아니라
마음속에 스쳐 지나간 생각과 의도까지도
하느님 앞에 내어놓는다.
오늘 누군가를 진심으로 사랑했는지,
맡겨진 일을 성실히 수행했는지,
하느님의 뜻보다 자신의 뜻을 앞세우지는
않았는지를 살펴본다. 이러한 성찰은
자신을 정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더욱 자유로운 영혼으로 성장하기 위한 것이다.
노년의 기도하는 사람은
매일 조금씩 자신을 비워 가며,
그 빈자리를 하느님의 은총으로 채워 가기를 바란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하루하루는
단순히 지나가는 시간이 아니라,
하느님을 닮아 가는 영적 수련의 여정이 된다.
다시 오신 예수님이 말씀하시다
-지금 우리에게 왜 영성 필요한가
사람들아,
지금 너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깊이 생각해 보아라.
많은 사람은 더 많은 돈이 있다면
삶이 나아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살아가는 데 필요한 재화는 소중하며,
가난과 어려움을 외면해서는 안 된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묻고 싶다.
왜 풍요로운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여전히 기쁨보다 불안이 많고,
만족보다 허무가 많은가.
그것은 인간의 가장 깊은 갈망이
돈으로 해결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인간은 하느님의 모상대로 창조된 영적인 존재이며,
영혼이 살아 있어야 삶도 살아난다.
영혼이 병들어 있으면
재물은 늘어나도 마음은 황폐해질 수 있고,
가진 것은 많아도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수 있다.
그러므로 지금 시대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것은
더 많은 소유가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자신의 존재 이유를 발견하는 영성의 회복이다.
그러므로 사람들아,
너희는 돈을 인생의 주인으로 삼지 말고
삶을 위한 도구로 삼아라.
그리고 영혼을 위한 시간을 아까워하지 말아라.
기도하는 시간,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
이웃을 사랑하는 시간,
양심의 소리에 귀 기울이는 시간은
결코 헛되지 않다.
세상은 빠르게 달려가라고 재촉하지만,
영성은 너희에게 왜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
세상은 더 많이 가지라고 말하지만,
영성은 어떻게 사랑해야 하는지 가르쳐 준다.
하느님 나라의 기쁨은 소유에서 오는 기쁨이 아니라,
하느님과 올바른 관계 안에서 살아갈 때 얻는 기쁨이다.
그러니 사람들아,
너희 삶에 필요한 것을 구하되
영혼을 잃어버리지 말아라.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절실한 것은
더 많은 돈이 아니라,
하느님 안에서 깨어 있는 영혼과 살아 있는 영성이다.
노인이 되어가는 나를 위한 메시지
기도하는 사람은
노년에 이르러 재물이
인간의 삶에 필요한 도구일 수는 있지만
삶의 목적이 될 수는 없다는 사실을
더욱 분명하게 깨닫게 된다.
오랜 세월 동안 돈을 벌고
생활을 꾸려 가며 살아온 사람이라면
누구나 재물의 유용함을 안다.
그러나 동시에 아무리 많은 것을 소유해도
인간의 마음 깊은 곳에 있는 갈증을
완전히 채울 수 없다는 사실 또한 경험하게 된다.
건강은 돈으로 살 수 없고,
지나간 시간은 되돌릴 수 없으며,
죽음 앞에서는 누구도 재물을 가지고 갈 수 없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재산을 모으는 것보다
그것을 올바르게 사용하는 데
더 큰 관심을 둔다.
생활에 필요한 것을 마련하되
지나친 욕망에 끌려가지 않으려 하고,
자신의 소유가
하느님께서 잠시 맡겨 주신 선물임을 기억한다.
그는 가진 것이 많고 적음을
인생의 성공 기준으로 삼지 않는다.
오히려 재물이
자신의 마음을 지배하기 시작할 때
영혼의 자유가 사라질 수 있음을 경계한다.
또한, 기도하는 사람은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너희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마태 6,21)라는
가르침을 삶의 기준으로 삼는다.
사람의 마음은
자신이 가장 소중하게 여기는 것을 향해
움직이기 마련이다.
그래서 그는 남은 생애 동안
무엇을 가장 귀하게 여길 것인지를
끊임없이 스스로 묻는다.
노년의 신앙인에게 가장 큰 보물은
통장에 쌓인 숫자가 아니라
하느님과의 친교이며,
깨끗한 양심과 사랑의 실천,
그리고 영원한 생명에 대한 희망이다.
그는 독서를 통해 지혜를 쌓고,
글쓰기를 통해 삶을 성찰하며,
기도를 통해 하느님께
더욱 가까이 나아가려 한다.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은
재물을 소유하고 있어도 재물에 묶이지 않는다.
그의 마음은
땅에 묻힌 보물을 찾는 데 머무르지 않고,
하느님 안에서 발견되는 참된 행복을 향해 나아간다.
그리고 그 자유로운 영혼은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 속에서
하루하루를 살아가게 된다.
노인이 되어가는 나를 위한 메시지
기도하는 사람은
신앙을 입으로만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삶으로 보여주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아름다운 신앙의 언어를 사용하고
성경을 많이 알고 기도를 오래 한다고 해도,
일상에서 사랑과 자비,
정직과 겸손이 드러나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어렵습니다.
오히려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이 믿는 하느님을 말로 설명하기보다
삶으로 증명하려고 노력합니다.
누군가를 용서하기 어려운 순간에 용서를 선택하고,
손해를 보더라도 양심을 지키며,
힘없는 사람을 외면하지 않고,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선한 일을 묵묵히 실천하는 모습 속에서
신앙은 비로소 살아 있는 증언이 됩니다.
세상은 신앙인의 입술보다
그의 삶을 먼저 바라봅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의 행동 하나, 말 한마디,
사람을 대하는 태도 하나에도
책임감을 느낍니다.
그는 완벽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부족함 속에서도 끊임없이
하느님을 닮아가려는 사람입니다.
결국 기도하는 사람의 가장 큰 설교는
화려한 말이 아니라 그의 삶 자체이며,
세상 속에서 사랑과 평화와 희망을 실천하는
조용한 모습이야말로
하느님을 증언하는 가장 강력한 언어가 됩니다.
책을 읽는 사람은
대화의 깊이가 다릅니다.
그것은 단순히 아는 것이 많아서가 아니라,
세상과 사람을 바라보는 시야가 넓고
생각의 층위가 깊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분야의 책을 읽은 사람은
역사와 철학, 문학과 과학,
인간의 심리와 삶의 의미에 대해
폭넓게 접해왔기에 대화 속에서
단편적인 사실만 이야기하지 않습니다.
그는 상대방의 말에 귀 기울이며 공감할 줄 알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이면서도 품격 있게 표현합니다.
또한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의 삶과 경험을
간접적으로 만나왔기 때문에 다양한 상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도 갖추게 됩니다.
그래서 독서가 깊은 사람의 말은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상대방에게
통찰과 울림을 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풍부한 지식과 경험이
자연스럽게 말에 스며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결국 사람의 말은 그가 살아온 삶과
생각의 깊이를 보여주는 거울이며,
꾸준한 독서는 그 거울을 더욱 맑고
품격 있게 만들어 주는 힘이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경제를 살리는 일은 물론 중요합니다.
그러나 한 나라의 진정한 힘은
국민의 정신과 문화의 수준에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적인 경제력을 갖추었지만,
한편으로는 독서 인구가 줄고 서점과 출판사가 사라지며
책과 문학의 기반이 점점 약해지고 있습니다.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우리 문학이 세계와 당당히 만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준 역사적인 사건이었습니다.
이제 그 영광을 일회성 뉴스로 끝낼 것이 아니라,
국민 모두가 책을 가까이하고
문학을 사랑하는 계기로 발전시켜야 할 때입니다.
대통령님, 책 읽는 대한민국을
국정의 중요한 가치로 세워주십시오.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도서관을 찾고,
청년들이 문학을 이야기하며,
어르신들이 책으로 삶을 성찰하는 나라가 되기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서점과 출판사가 무너지지 않고,
작가들이 안정적으로 창작할 수 있으며,
책을 만드는 사람들이 자부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대한민국이면 좋겠습니다.
경제의 성장과 함께 국민의 정신도 성장하는 나라,
문화와 문학이 존중받는 품격 있는 대한민국을 기대합니다.
심연에 잠든 ‘진짜 이순신’을 깨우다, 국정호 ‘이순신 닻 리더십’
이순신은 영웅이기 전에
두려움을 견디던 리더였습니다.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의 거센 파도 속에서
그는 불안과 고독을 느꼈고,
가족을 걱정했으며,
수많은 선택의 기로에서 번민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두려움 때문에 물러서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절망이 깊어질수록 더욱 중심을 잡고,
백성과 부하들을 위해 가장 앞에 섰습니다.
『이순신 닻 리더십』은
해군 장교 출신 저자 국정호가 ‘
Seaman’s Eye’라는 독창적인 시선으로
전장의 인간 이순신을 생생하게 되살린 책입니다.
23전 23승의 전설 뒤에 숨겨진 고뇌와 책임감,
그리고 폭풍우 속에서도
배를 지켜내는 닻 같은 리더십을 통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진정한 리더의 의미를 묻습니다.
흔들리는 시대일수록 더욱 빛나는 이순신의 통찰과 용기,
그리고 인간적인 품격을 만나보십시오.
심연에 잠든 ‘진짜 이순신’을 깨우다.
전장의 인간 이순신을 만나다.
국정호 저자의, 이순신, ‘닻’ 리더십
다시 오신 예수님이 말씀하시다
-사랑은 행동으로 증명된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너희는 입술로는 사랑을 말하지만,
그 사랑이 너희의 삶 속에서 열매를 맺고 있느냐?
세상에는 사랑을 이야기하는 사람이 많지만,
정작 굶주린 이웃에게 빵을 내어주는 사람은 적고,
외로운 사람의 손을 잡아주는 사람은 드물다.
나는 너희에게 아름다운 말보다 따뜻한 행동을 원한다.
사랑은 감정만이 아니며, 순간의 동정심도 아니다.
사랑은 시간을 내어주는 것이고,
용서하는 것이며, 나누는 것이고,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이웃을 품어주는 것이다.
너희가 아무리 큰 믿음을 말하고,
많은 지식을 자랑하며,
거룩한 언어로 기도한다 하더라도
사랑의 실천이 없다면
그것은 메아리 없는 소리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나는 너희에게 말한다.
사랑을 말하기 전에 먼저 사랑을 행하여라.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도 말로만이 아니었다.
나는 병든 자를 찾아갔고, 눈물 흘리는 자를 위로했으며,
버림받은 이들과 함께 식탁에 앉았다.
마침내 십자가 위에서 나 자신을 내어주기까지
사랑을 행동으로 보여주었다.
하느님 나라의 사랑은 머리로 이해하는 교리가 아니라
삶으로 드러나는 진실이다.
너희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외면하지 말고 다가가며,
상처 입은 사람이 있다면 그의 이야기를 들어주어라.
가진 것이 많아서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하기 때문에 나누는 사람이 되어라.
세상은 힘과 돈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일지라도,
결국 사람을 살리고 세상을 변화시키는 것은
사랑의 행동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사랑을 말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랑을 살아내는 사람이 되어라.
그때 세상은 너희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보게 될 것이다.
노인이 되어가는 나를 위한 메시지
기도하는 사람은
인생의 어려움이 찾아올 때에도
쉽게 절망하지 않습니다.
그 역시 다른 사람들처럼 질병과 실패,
가난과 상실,
외로움과 불안을 경험하며 살아갑니다.
그러나 기도하는 사람은
눈앞에 보이는 현실만을 바라보지 않고,
그 현실 너머에서 역사하시는
하느님의 손길을 믿습니다.
그래서 당장은 길이 보이지 않아도
언젠가 하느님께서 가장 좋은 길로
이끌어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품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희망의 근거를 돈이나 권력,
건강이나 인간관계에서 찾지만,
기도하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희망의 뿌리를 내립니다.
그렇기에 세상적인 조건이 흔들릴 때에도
그의 희망은 쉽게 무너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통의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는 더욱 깊이 기도하며
자신의 영혼을 하느님께 의탁합니다.
폭풍우가 몰아치는 바다 위에서도
깊은 바다 속은 고요하듯이,
기도하는 사람의 마음에도
세상이 빼앗아 갈 수 없는
평화와 희망이 자리합니다.
그는 지금의 고난이
인생의 마지막 장면이 아님을 믿으며,
모든 눈물이 언젠가는 하느님의 위로 속에서
의미를 찾게 될 것임을 신뢰합니다.
그래서 기도하는 사람은
절망의 언어보다 희망의 언어를 선택하고,
어둠 속에서도 작은 빛을 발견하며,
넘어질지언정 다시 일어서는 힘을 잃지 않습니다.
그의 희망은 낙관적인 성격에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상황에서도 자신을 버리지 않으시는
하느님에 대한 믿음에서 비롯되는 것입니다.
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 김동현의 ‘내가 꿈꾸는 순천’
고향을 사랑한다는 것은
무조건적인 찬사에 머무는 일이 아닙니다.
도시가 가진 강점은 더욱 키우고,
부족한 부분은 솔직하게 마주하며
더 나은 내일을 준비하는 일입니다.
김동현 전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이사장의 칼럼집
『내가 꿈꾸는 순천』은 바로 그러한
애정 어린 문제의식에서 출발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을 통해
국가와 지방행정의 다양한 현장을 경험한 저자는
순천이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어떤 경쟁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해
깊이 있는 통찰을 제시합니다.
그는 도시의 미래가 저절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시민과 행정이 함께 고민하고 선택할 때
비로소 만들어진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 책은 과거를 회고하는 기록이 아니라,
앞으로의 순천을 위한 질문과 제안의 모음입니다.
『내가 꿈꾸는 순천』에는 고향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
그리고 자신이 꿈꾸었던 순천의 미래를
시민과 행정가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진심이 담겨 있습니다.
전 한국수필가협 이사장 최원현 작가 40년 수필쓰기 노하우 “내 삶이 문장이 될 때”
당신도 수필을 쓸 수 있습니다.
특별한 재능이 있어서가 아니라,
이미 자신만의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최원현 작가는 《내 삶이 문장이 될 때》에서
수필은 거창한 사건이나 화려한 문장이 아니라,
하루를 살아가며 마음이 움직였던 순간을
진솔하게 기록하는 데서 시작된다고 말합니다.
아침에 본 하늘, 가족과 나눈 대화,
문득 떠오른 그리움이나 감사의 마음도
모두 한 편의 수필이 될 수 있습니다.
꾸준히 글을 쓰는 사람은
자신의 하루를 더 깊이 바라보게 되고,
지나온 시간을 되돌아보며
삶의 의미를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글쓰기는 복잡한 생각과 감정을 정리하고
자신과 대화하는 시간을 만들어 주어
삶을 더욱 차분하고 풍요롭게 가꾸어 줍니다.
그렇게 한 줄 한 줄 써 내려간 문장들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자신을 이해하는 거울이 되고,
더 나은 내일을 향한 길잡이가 됩니다.
삶을 문장으로 남기는 가장 쉬운 방법,
누구나 작가가 되는 시간,
최원현 작가의 《내 삶이 문장이 될 때》는
평범한 일상 속에서 문학을 발견하고
삶의 질을 높이는 따뜻한 글쓰기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합니다.
2026년 9월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여수의 섬들을 알아보세요!
섬은 저마다 한 권의 책과 같습니다.
이름이 생겨난 사연도 다르고,
사람들이 살아온 방식도 다르며,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 또한 모두 다릅니다.
『여수 유인 45, 섬 스토리』는
여수의 유인섬 45곳을 따라가며
그곳에 깃든 사람들의 삶과 전설,
역사와 문화의 흔적을 따뜻한 시선으로 기록한 책입니다.
백야도의 등대 불빛, 낭도의 낭만 어린 풍경,
사도의 신비로운 자연 유산,
개도의 정겨운 마을 이야기까지
섬마다 품고 있는 이야기가
독자의 마음속에 잔잔한 울림을 전합니다.
바다 위에 흩어진 섬들이 사실은
하나의 거대한 이야기로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이 책은
여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는 자부심을,
처음 여수를 만나는 이들에게는 설렘을 선물합니다.
섬의 진짜 매력은 풍경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사실을
알려주는 특별한 기록입니다.
2026년 9월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윤문칠 작가의,
『여수 유인 45, 섬 스토리』
민혜 작가의 40년 수필 쓰기의 노하우 ‘글쓰기, 당신의 초능력 잠금 해제’
당신은 아직 자신의 문장력을 모릅니다.
많은 사람이 글쓰기를 특별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만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며
스스로 한계를 정해 버리곤 합니다.
그러나 사실 우리 안에는
살아온 시간만큼의 경험과 감정,
생각과 기억이 차곡차곡 쌓여 있으며,
그것들은 모두 문장이 될 수 있는 소중한 자산입니다.
글쓰기는 단순히 글을 잘 쓰는 기술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과정입니다.
꾸준히 글을 쓰다 보면
생각은 더욱 명료해지고, 감정은 정리되며,
자신도 미처 알지 못했던 내면의 가능성과 만나게 됩니다.
또한 기록하는 습관은 삶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하고,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의미를 발견하게 하여
삶의 질을 한층 높여줍니다.
민혜 작가는 40년의 수필 쓰기 경험을 통해,
누구나 자신의 언어를 가지고 있으며
그 언어는 쓰면 쓸수록 성장한다고 이야기합니다.
지금 당신 안에 잠들어 있는 언어를 깨워보십시오.
그 순간부터 당신의 삶은 단순한 일상이 아니라
성찰과 성장의 이야기가 되어 갈 것입니다.
민혜 작가의 『글쓰기, 당신의 초능력 잠금 해제』.
2016년 9월 여수세계섬박람회, 디카시로 감상하다
섬은 단순히 바다에 떠 있는 땅이 아니라,
사람들의 삶과 역사, 자연의 숨결이
켜켜이 쌓여 있는 또 하나의 세상입니다.
성해석 시인의 디카시집
『바다 위의 정원, 여수의 섬들』은
오동도의 동백 향기에서 시작해
거문도의 푸른 바다와 등대,
그리고 여수 곳곳에 흩어진
크고 작은 섬들의 아름다움을
시와 사진으로 섬세하게 담아냅니다.
한 편의 디카시마다
섬이 품은 풍경과 정서가 녹아 있어
독자들은 책장을 넘길 때마다 새로운 섬을 만나고,
새로운 감동을 발견하게 됩니다.
특히 여수의 섬들이 간직한
자연의 신비와 문화적 가치,
그리고 바다와 함께 살아온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성적인 언어로 풀어내어
마치 한 편의 여행 다큐멘터리를 읽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이 책은 여수를 사랑하는 이들에게는 자부심을,
아직 여수를 만나지 못한 이들에게는
꼭 떠나고 싶은 여행의 꿈을 안겨주는
특별한 디카시 여행서입니다.
2026년 9월 5일 여수세계섬박람회,
성해석 시인의 여수 섬 디카시집
『바다 위의 정원, 여수의 섬들』.
[성해석 시인]
전 여수시의회 의장
전 전남 도의원
현, 현대문예 동부작가회 회장
존경하는 이재명 대통령님께
이재명 대통령님,
국민이 책을 읽지 않는 나라는
단지 독서율이 낮은 나라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성찰하는 힘이
약해지는 나라일 수 있습니다.
경제 성장과 기술 발전은
국가를 풍요롭게 만들지만,
깊이 있는 사고와 인문적 감수성은
책을 통해 길러집니다.
오늘날 대한민국은
세계가 주목하는 문화 강국으로 성장했으며,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은
우리 문학의 수준과 가능성을
세계에 알린 뜻깊은 성취였습니다.
그러나 정작 국내에서는 독서 인구가 줄고,
서점과 출판사가 어려움을 겪으며
책을 읽는 문화가 점차 위축되고 있습니다.
독서는 단기간에 성과가 드러나지 않지만,
한 사회의 품격과 미래 경쟁력을 키우는
가장 조용하고도 위대한 투자입니다.
대통령님,
책 읽는 대한민국을
국정의 중요한 가치로 생각해 주십시오.
국민이 더 많이 읽고, 더 깊이 생각하며,
더 넓게 공감하는 나라,
문학과 출판이 존중받고
서점의 불빛이 꺼지지 않는 나라,
경제적 풍요와 정신적 성숙이 함께 성장하는
대한민국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