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목구멍 쫍아서 알약 한 번에 한 개씩 밖에 못 먹어...
-맞아, 형 목구멍 좁더라. 애기도 아니고..
-
-형, 목구멍 왜이렇게 좁아요···? 힘 좀 풀어봐요, 내 거 잘라 먹겠어.
-우읍, 웅.... 흐, 우븝....
-이러니까 알약도 혼자 잘 못 먹지....
🔞성제시은
금성제 딜도로 보는 연시은 상상하기 ㅋㅋ
금성제도 연시은을 도파민 정도로 생각하는데 연시은이 금성제 딜도로 생각한다고 뭐 서운할리가...
있죠!
지 꼴릴 때만 불러다가 생체딜도(ㅋㅋ)마냥 쓰고 버리는데 금성제가 안 긁힐리가 없음 ㅋㅋㅋㅠ
그 뒤로 메차쿠차 혼내주라ㅠ
연시은 신음도 못 내고
...!!,..,ㅡ,,! 학..!!
하면서 발발거릴 것 같다 ㅋㅋ
아무것도 못 하고 발발거리는 연시은에 정복감 좆돼가지고 ㅋㅋ 좆 윤곽 다 보이는 배 꽈악♡ 눌러주면서 좋아하는 부근만 폭력적으로 쿵쿵♡ 박아주면
연시은 바로 맑은 액만 쪼르르 뱉어버릴 듯 ㅋㅋ
뭔가 잘못됐다는 걸 깨닫겠지.....
씨발, 나도 비게퍼가 아니라 수 좋아하는 거였다고? 싶은 공.. 마음에 확신이 생기자 마자 수한테 다시 둘만 있을 때 고백하는데
아.... 나 이제 딱히 누굴 좋아할 마음이 없는 것 같아. 근데 그, 비게퍼 알려준 거, 고마웠어. 덕분에 인기도 얻었고... 생각나서..
공만 마음이 타들어 가고 있음 ㅆㅂ
나 좋아하는 거면 게이인데, 동성 친구한테 저렇게 아무렇게나 스킨십을 한다고? 완전 발랑 까진 애 아니야? 하면서 씩씩거리다가 또 수랑 못 지내는 건 아니어서 본인만 신경쓰는 것 같아서 괜히 입 다물고 ㅋㅋ
본인한테 오는 수 웃음 카운트까지 하고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