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에 맞춰 메인댄서 훔치기. 제이홉 기사에는 메댄 한번도 안쓰고 정식포지션도 아닌 안무팀장/핫100 롤라팔루자 언급했지만 '최초' 단어는 절대 안씀(제이홉은 BTS멤버 최초 핫100진입, 한국가수 최초 미국 페스티벌 헤드라이너)/작사작곡 단어 한번도 안나옴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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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의심..소름..
가수가 발성 창법 습관을 고치는게 얼마나 힘들고 오랜시간 피나는 노력을 해야 가능한 일인데 단기간에 특유의 ���끙 앓고 꺾고 달달 떠는게 하나도 없어졌네 그동안의 기계 쳐발의 느낌도 아니고
미래 핵심 전략을 잘 써먹고 있는거 같군ㅋ
네 얘👉가 얘👇 맞아요ㅋㅋㅋ
어제 밤부터 너무 울고 지금도 사실 눈물이 나는데 제가 팬이고 덕후인 이상 제 감정이 중요한게 아니라 더 중요한게 있어 제가 생각하는 저 공론화의 몇가지 심각성을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1. 해당 갤러리 부매니저는 2017년부터 존재했던 갤러리와 그 외 파생 갤러리들을 생성, 관리해온 사람입니다
6-2. 억까, 프레임, 기사 렉카 제보, 탈방계 운영, 이간질, 팬코(올팬 or타멤), 타팬 혹은 머글 코스프레, 아방수 컨셉, 파파고 돌리기에 지치지 말고 상황 똑바로 봐주세요. 흐린눈 하고 물타기 넘어가지 마시고 없애진 못해도 조금씩 뭐라도 해주세요. 그게 이 판의 유일한 희망이라고 생각합니다.
5-4. 특히 테형이랑 졍국이 팬인척 하면서 여초 커뮤에 분탕을 치라고 하는 것, 특정 멤버에 ���한 <은근한 비호감 이미지>를 만들고 <팬덤 간 이간질>을 시도하여 촘촘하게 팬덤을 균열시켜온 것
5-5. 이러한 집요한 노력이 있었는데 팬덤이 어떻게 균열이 안생기고 어떻게 화력이 안 약해지겠어요
5. 단순히 최애를 영업하고 최애에게 방해가 될 것 같으니 그룹과 멤버들을 역바이럴한게 아니라
5-1. 그들을 '긁고 싶어서' 각종 글을 교묘하게 올리고
5-2. 심지어 그룹, 각 멤버들의 이름이 들어가있지 않은 글들도 좌표 찍고 여론을 만들고
5-3. <올팬인척><타멤팬인척>하라는 지령을 수행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