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놀러 온 지인이
오늘은 명동에 있는 다이소에 간다고 해서
"거길 왜 가?"
하며 한참 놀렸다.
다이소 가려고 무슨 명동까지 가냐고.
하지만 친구가 보낸 사진을 보고는 나는 조용히 입을 다물고 말았다.
언제 한국에 12층짜리 다이소가 생긴 거지?
난 명동 다이소를 비웃은 것을 반성하며 조만간 성지순례를 떠날 예정이다.
【 유튜브 수익화 개꿀통 : 백색소음으로 달러 벌기 】
1. 공부·집중용 ASMR 채널은 전 세계가 타겟이라 단가가 차원이 다르다
2. 클로드 켜서 '뉴욕 루프탑 빗소리', '도쿄 카페' 같은 글로벌 무드 뽑아달라 한다
3. 선오(Suno)나 제미나이로 그 컨셉에 맞는 잔잔한 엠비언트 사운드 만든다
4. 미드저니로 감성적인 루프 이미지 뽑아서 캡컷에서 3시간 분량으로 늘린다
5. 유튜브에 올리면 전 세계 직장인, 카공족들이 알아서 재생 누른다
6. 환율 1500원대다. 원화 아끼지 말고 전 세계 대상 달러 연금 세팅 시작해라
2026년 돈 되는 최신 부업 TOP5 퇴근 후 10분이면 충분!
첫 번째는 플리토
번역 플랫폼인데 회원가입하고 아케이드 들어가면
대화하기, 리스닝, 스피킹 세 가지 미션이 있음
대화 내용 쭉 보고 마지막 답변이
문맥에 맞는지만 체크하면 됨
오타 있으면 표시해서 제출하면 포인트 적립
리스닝은 음성 듣고 받아쓴 게 맞는지
확인만 하면 되고
스피킹은 앱에서만 가능한데
키워드 두 개로 문장 만들어서 녹음하면 끝
한 번에 1~15포인트 정도라 큰돈은 안 되지만
출퇴근길에 가볍게 하기 좋다는 게 장점
두 번째는 플램
노래 한 곡 듣고 감상평 한 줄 남기면 포인트 받음
근데 노래 재생되는 동안 다른 앱 쓰면 멈춰버려서
온전히 음악만 들어야 하는 시간이 필요함
포인트랑 현금 비율이 10대 1이라 효율은 크지 않음
세 번째는 네이버 브랜드 커넥트
쿠팡 파트너스의 네이버 버전 같은 거임
제품 링크 발급받아서 SNS에 올리고
거기서 구매 일어나면 수수료를 받는 구조
수수료가 보통 3~5%인데
고가 제품은 그 비율이 적어도 금액 자체가 커서 쏠쏠함
이미 쓰고 있는 제품 후기에 링크만
붙이면 되니까 진입장벽이 낮음
네 번째는 어도비스톡에 사진 파는 거
AI로 만든 이미지도 판매가 가능하다는 게 핵심임
이미지 한 장 팔릴 때마다 1,400원에서
3,000원 정도 받는데
한번 올려두면 계속 팔릴 수 있다는
점에서 누적형 부업임
다섯 번째는 소셜라우더
영화나 드라마 체험단 모집 플랫폼인데
무료로 영화 보고 SNS에 후기만 남기면 포인트 줌
인스타 팔로워 300명 정도면
신청 가능한 캠페인도 있다고 함
이 영상 보면서 느낀 건
큰돈 버는 부업이 아니라
시간이 남는 자투리에 끼워 넣을 수 있는
부업들이라는 점이었음
각각은 작아도 여러 개를 겹쳐서 하면
한 달 생활비 일부는 충당할 수 있을 것 같음
주식 투자자 100명 중 99명이
모르는 '합법적 치트키'가 있음.
근데 진짜 웃긴 건 뭐냐면,
정부에서 매달 공짜로 뿌리는데
아무도 안 본다는 사실임.
(⭐️나도 몰랐음..대박 자료임.)
그 정체는 바로 산업통상자원부의
'수출입 동향' 보도자료.
주가랑 거의 100% 싱크로가 맞는
사실상의 '주식 시험 족보'임.
내가 가진 종목이 오를지 내릴지,
그 업종 수출 데이터만 확인해도
이미 답이 나와 있는 수준이니까.
실제로 이 데이터의 월간 다운로드 수는
고작 1천 회 남짓, 유튜브 조회수는
800회 수준밖에 안 됨.
주변에서 테마주 쫓아다닐 때,
이거 하나만 제대로 뜯어봐도
돈 버는 난이도가 확 내려감.
📌 나중에 매달 1일에 바로 찾아보려면
지금 이 포스트 북마크해두세요.
여러분은 투자할 때 기업 실적 외에
따로 챙겨보는 거시 지표가 있나요?
★하는 척하면서 살면, 40대에 겪는 일
유튜브 수학왕대미지님 채널에서,
학생들에게 솔직하게 털어놓은
이야기를 봤음.
① 어른도 준비가 안 돼 있다
1) 어른이 되면 대단한 현자가 될 것 같지만
사실 그냥 늙는 것에 가깝다고 함
2) 에스컬레이터처럼
준비 안 됐는데 그냥 끌려가는 것
3) 누구도 어른이 될 자격증이 있는 게 아님
② 9등급이 진짜 문제가 아니다
1) 9등급이라고 지하철 못 타게 하지 않음
2) 9등급이라고 스터디카페 못 앉게 하지 않음
3) 지금의 성적으로 인생이 끝나지 않음
③ 진짜 무서운 건 따로 있다
1) 하는 척하면서 20·30·40대를 보냈을 때
2) 수중에 100만원이 너무 귀한 상황이 옴
3) 그 누구도 도움을 주지 않음
- 신용이 없으면 100만원도 못 빌림
4) 그때의 외로움·수치스러움은
지금의 9등급과 비교가 안 됨
④ 지금 이 시간은 공짜가 아니다
1) 선생님과 함께하는 시간
2) 부모님이 써주는 돈
3) 교재 사는 돈
이 모든 것이 공짜가 아님
하는 척하는 태도로 살면
나중에 너무 외롭고 수치스러운
상황이 온다고 함. 🥺
※ 공부도 선택이라고.
선택했으면 열심히 하고
하는 척할 거면 하지 말라고.
AI로 동화책 써서 월 6,000만원?
요즘 AI 부업 영상 보면
동화책 만들기가 자주 나옴
주제 넣고
글 생성하고
그림 뽑고
전자책으로 올리면 끝
처음 보면 진짜 쉬워 보임
나도 처음엔
“이거 그냥 찍어내면 되는 거 아님?”싶었음
근데 조심할 점은
AI 동화책은 만들기는 쉬워졌지만
팔리는 건 완전히 다른 문제임
파일을 만드는 것과
책을 파는 건 다름
AI가 글을 써주고
그림을 뽑아줘도
아이가 끝까지 보고 싶은 이야기인지
부모가 돈 내고 사도 괜찮은 책인지는
따로 봐야 함
동화책은 그냥 예쁜 그림 몇 장 붙인다고 끝이 아님
스토리가 어색하면 바로 티가 나고
그림체가 들쭉날쭉하면 몰입이 깨짐
부모 입장에서는
내용이 안전한지도 보게 됨
AI로 만들기 쉬워질수록
비슷한 책은 더 많아짐
결국 돈이 되는 건
사람이 사고 싶게 만든 책임
저작권도 짧게는 봐야 함
상업적으로 써도 되는 툴인지
비슷한 캐릭터나 그림체 문제는 없는지
확인 없이 올리면 나중에 문제가 생길 수 있음
AI는 제작 시간을 줄여주지만
기획, 스토리, 표지, 판매 페이지는
사람이 신경써야함
AI 동화책은 쉬운 부업이라기보다
출판 과정을 빠르게 해주는 도구에 가까움
이 사례에서 봐야 할 건
“AI로 동화책 만들면 돈 번다”가 아님
AI로 누구나 만들 수 있게 된 시장에서는
오히려 왜 이 책을 사야 하는지가 더 중요해진다는 점임
도전 해보고 싶은 분들은
AI 플랫폼 '리드키즈(ReadKidz)에서 만들어 보면 됨
출처: 유튜브 AI리더스 연구소
요즘 부업으로 유행이라는 카드뉴스형 인스타.
예전에는 인스타가 릴스만 밀어줬다면, 요즘은 카드뉴스 형태의 게시물(캐러셀)도 꽤 밀어주는 느낌임.
특히 일부 계정은 보너스 탭이 열려서 게시물 조회수 자체로 수익이 발생하기도 함. 릴스만 수익(보너스탭X)이 나는 줄 알았는데, 카드뉴스만 꾸준히 올려도 인스타에서 직접 돈을 받는 사례가 보이는 듯.
카드뉴스 만드는 방법도 생각보다 단순함. 주제 하나 정해서 정보를 정리하고, 캔바 같은 툴로 카드뉴스를 만든 뒤 업로드하면 끝.
흥미로운 건 수익 구조가 생각보다 다양하다는 점.
초기에는 인스타 보너스 수익, 광고 수익, 제휴마케팅 등으로 돈을 벌고, 팔로워가 쌓이면 점점 매거진 형태의 계정으로 발전함. 그러다 특정 분야의 정보를 꾸준히 다루면서 광고 문의가 들어오고, 나중에는 아예 하나의 미디어나 기업처럼 운영되는 경우도 많음.
예전에는 블로그가 개인 미디어였다면, 지금은 카드뉴스 인스타가 그 역할을 대신하는 느낌.
촬영도 필요 없고 얼굴 공개도 필요 없어서 직장인이나 대학생 부업으로 은근 괜찮아 보임. 결국 중요한 건 카드뉴스를 만드는 기술이 아니라, 어떤 주제를 꾸준히 쌓아 하나의 매체로 키우느냐인 듯.
청계천 타이페스티벌
생각보다 규모가 엄청나게...엄청나게 크다. 걷다보면 한국인 반 태국인 반이라 여기가 한국임을 망각하게 됨. 태국야시장 냄새가 코를 찌름. 음식점 겁나 많아서 밥먹으러 오실거면 맘편하게 돗자리를 가져오세요. 그리고 현금을 가져오세요. 꼭. 계좌이체 안되는 곳이 있음.
Claude Code 창시자가 말하는 다음 시대의 AI 사용법
주말에 보세용 !
이 영상이 좋은 이유는 어렵게 코딩을 가르치는 영상이 아니라,
AI에게 일을 맡기는 방식 자체를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초보자는 보통 “프롬프트를 어떻게 써야 하지?”에서 막히는데,
이 영상은 그 다음 단계인 “어떻게 반복 실행시키고, 검증하고, 자동화할지”를 보여줍니다
Claude Code, MCP, 에이전트 루프가 낯선 사람도
앞으로 AI를 도구가 아니라 작업 파트너처럼 쓰는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AI로 일하고 싶은 초보자가 가장 먼저 봐야 할 에이전트 강의!
한국어로 40분 핵심 요약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