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드라
온라인 결제할 때 조심해 카드번호, cvc번호 이외에 주민번호, 카드 비밀번호 전체까지 다 입력하는 화면 나오면 이거 해킹조직이 심어놓은 해킹페이지래 그거 다 입력하고나면 한번 오류라는 화면이 뜨고 그다음에 정상적인 온라인결제 페이지 나온대 그리고 정상결제까지 된대 주민번호 전체카드비밀번호 절대 입력하지마
내 인생 섬유유연제 이제 스너글도 아니고 다우니도 아니고 이거임.........
근데 태국에서 사온거임
다른나라에도 파는지는 몰루겠지만 일단 태국 섬유유연제가 냄새가 진~~~짜 찐하고 오래 가서 나 같이 빨래에 미친 사람 한테 너무너무 좋은 아이템이였어요 혹시 태국여행 가는 분들 꼭 사오시길 🙏
하버드대 졸업생이 30주년 동문회에 다녀와서 깨달은 것. (1988 Class)
1. 인생을 정확히 계획대로 살아낸 친구는 한 명도 없었다. 아무리 꼼꼼하게 계획을 짜도 ‘예정없이 찾아오는’ 일을 겪지 않은 사람은 없었다.
2. 직업에서는 선생님이나 의사가 된 친구들이 대체로 행복해 보였다.
3. 변호사들은 대체로 행복하지 않거나 다른 직업을 찾고 싶어 했다. 다만, 로스쿨 교수가 된 친구들은 대체로 직업에 만족해했다.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언가 비결이 있는 것 같다)
4. 은행이나 펀드매니저 등 금융권에서 일한 친구들은 모은 재산을 어떤 식으로든 사회에 환원할 거라고 말했다. 이미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놓은 친구도 있었고, 아직 구체적으로 어떻게 할지는 정하지 않은 친구도 있었다. 아직 월스트리트에서 일하는 친구들은 거��� 예외 없이 하루빨리 직종을 바꾸고 싶어 했다. 금융권에서 일하는 친구들이 가장 많이 꿈꾸는 분야는 예술 쪽이었다.
5. 예술 분야에서 일한 친구들은 대체로 행복한 삶을 살았다고 말했다. 그 가운데 큰 성공을 거둔 친구들도 있었다. 다만, 예술 분야에서 일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었다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6.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들 했다. 그런데 총동문회 직전에 진행한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보면 재산이 많을수록 스스로 행복하다고 답한 이들의 비율이 높았다.
7. 하버드 84학번 (입학 기준) 동문이 가장 채우고 싶은 욕구는 수면욕이었다. 잘 자는 일은 섹스나 돈보다 더 중요했다.
8. 우리가 대학을 다닐 때 애창곡인 토킹 헤즈(Talking Heads)의 “Burning Down the House”가 1학년 기숙사에 울려 퍼졌는데, 다들 35년 전을 생각하며 즐거워했다.
9. 신입생 때는 가장 많이 부끄러움을 타며 잘 나서지 않던 친구들이 신기하게도 동창회 간부로 일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 친구들이 없었다면 이번 동문회를 조직하고 성사하는 데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10. 이혼한 친구들은 대체로 이혼한 뒤의 삶에 만족해했다.
11. 그러나 원치 않은 이혼을 한 친구들은 이혼한 뒤 삶이 훨씬 힘들어졌다고 말했다.
12. 오랫동안 결혼생활을 유지해온 친구들은 결혼 후 어느 시점에 부부 관계가 성숙한 관계로 접어드는 계기나 전환점이 있었다고 입을 모았다. 한 친구는 내게 남편과 사이가 좋지 않아 상담을 받던 중에 답답한 마음을 담아 “나도 진짜 최선을 다하고 있단 말이야!”라고 소리를 질렀다고 했다.
그런데 그 순간 당연하지만 중요한 사실을 깨닫고 자기를 더 잘 이해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바로 아내가 부족한 점이 있더라도 그건 남편을 괴롭히려는 것이 아니며, 그 부족한 점이 남편의 잘못이 아니라는 사실 말이다. (반대도 마찬가지!) 완벽한 사람은 없다.
어쩌면 ���벽하지 않다는 사실이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어주는 것인지도 모른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부대끼는 부부는 종종 이 간단하고 자명한 사실을 잊어버리곤 한다.
13. 거의 모든 친구들이 자기가 젊었을 때 특히 얼마나 많은 것을 사사건건 비판했는지 생각하면 놀랍도록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14. 어느덧 쉰을 넘은 우리는 “사랑해”라는 말을 훨씬 더 자연스럽게, 자주, 많이 했다. 동창회에서 가장 흔히 들을 수 있는 말도 사랑한다는 말이었다. 아마도 가장 가깝고 친한 이에게만 아껴서 쓸 수 있게 쟁여놓을 이유가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 아낌없이 나누어도 줄어들지 않는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나이가 들어 깨달았기 때문일 것이다.
15. 84학번 동문 가운데는 하원의원(Jim Himes)도 있고, 토니어워��를 받은 뮤지컬 감독이자 연출가(Diane Paulus)도 있으며, 우주에 다녀온 동문(Stephanie Wilson)도 있었다.
그런데 직업이나 성취와 관계없이 파티나 강연, 토론에서 하게 되는 말과 찾게 되는 가치는 대체로 보편적인 가치로 수렴하는 것 같았다. 사랑, 안식, 지적 자극, 훌륭한 리더십, 지속가능한 환경, 우정, 안정 같은 것들 말이다.
16.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된 이들은 그 결정을 잘한 일이라며 만족해 했다. 일부러 자녀를 낳지 않은 친구들도 있었다. 반대로 아이를 낳고 부모가 되지 않을 것을 후회하는 친구들도 있었다.
17. 첫 신입생 기숙사 룸메이트와 술집에 가서 같이 한잔하는 일은 졸업하고 30년이 지나서 하니 훨씬 더 재밌었다.
18. 가능하다면 호텔에서 자는 것보다 오랜 친구네 집에서 하룻밤 머무는 것이 어느 모로 보나 훨씬 낫다.
19. 배우자가 있는 친구들도 대부분 동문회에 혼자 왔다.
20. 무릎, 엉덩이, 어깨가 성한 친구를 찾기 어려���다.
21. 얼굴에 나타난 혈색만 봐도 지난 30년 동안 누가 술을 많이 마셨는지 짐작할 수 있었다.
22. 외모 면에서는 여학���이 남학생보다 대체로 준수했다.
마스크팩 10회보다 #고무팩#모델링마스크 1회가 좋다???
피부과에서는 왜 고무팩만 사용하냐고요?
그게 편하니까요.. -_-
어떤 피부타입이건, 어떤 시술을 받았건 상관없이 슥슥 펴바르고 15분후 제거하면 끝이니까. (1회 단가도 싼건 안비밀;;)
에스테틱에선 1:1 커스터마이징 된 스킨케어가 주가 되지만
피부과에선 압출/주사/기기 등 메디컬 관리가 주 이고
에스테틱은 "수딩" 을 해주는 부수적(���션) 관리입니다.
피부과 시술 후 얼룩덜룩, 붓고 열올라 있는 피부를 빠르게 진정시키기 위해선 쿨링관리를 해야하고 이때 가장 효과적인게 주로 크라이오 + 고무팩으로 콤보죠.
고무팩이 뭔가 엄청난 피부미용 효과를 가진 특수팩이라서가 아니라요.
치아 관리법은 근데
아침에 일어나서 따뜻한 물로 입 헹구기
밥먹고 10분 이내로 양치하기
하루에 최소 1번 치실하기
2일에 1번이라도 좋으니 가글하기
1년에 두 번 스케일링 받기(1번은 거의 무료)
물로 10번 헹굼-치실-다시 물-양치-가글
이렇게 하니까 주기적으로 치과가는데 항상 충치없댔음
내가 존경하는 김종원 작가님 글.
마흔 이후의 언어가 인생 수준을 결정한다
1. 가르치려고 하지 않는다.
보통의 사람이 누군가를 가르치려고 하는 이유는 잘 알기 때문이 아니라, 제대로 모르기 때문이다. 아는 사람은 말이 없다. 행동과 일상이 이미 그것을 강하게 말하고 있기 때문이다.
2. 반박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은 다양성을 인정하는 사람들이다. 다양성을 인정하기 때문에 다양하게 배울 수 있다. 그런 자세로 살면 성장하지 못할 수가 없다.
3. 이기려고 하지 않는다.
좋은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은 타인을 이기는 그 자체에 별 관심을 두지 않는다. 그들에게 일상은 경쟁이 아니라 상생이기 때문이다. 그들은 자기 길을 가기 때문에 경쟁하지 않는다.
4.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들은 모든 불가능성에 가능성을 부여하는 사람들이다. 세상에 의미가 없는 물체는 없다. 생명이 깃든 존재도, 없는 존재도 마찬가지다. 가능하다고 생각하며 끝없이 사물과 사물을 연결할 방법을 찾으면 결국 찾아낼 수 있다.
5. 상대를 낮추려고 하지 않는다.
상대의 고개를 숙이게 만들며 동시에 그들이 가진 장점의 얼굴을 볼 순 없다. 그들은 최대한 존재의 가치를 부여하고 하나라도 얻고 발견하기 위해 분투한다. 상대를 높인 만큼 자신도 높아지는 것을 아는 사람들이다.
6. 쉽게 생각을 말하지 않는다.
한번 생각하고 말한 것은 자신의 생각이 아닐 확률이 높다. 열번, 백번 생각하고 말해야 비로소 거기에 생각을 담을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은 멈추지 않고 생각하며 자기 생각을 다듬고 정리하는 데 모든 노력을 투자한다.
7. 절대 자책하지 않는다.
그들의 특징 중 하나는 나쁜 상황은 빠르게 잊는다는 것이다. 바꿀 수 없다면 잊는 게 최선이다. 책임을 지는 태도는 필요하지만, 고통과 슬픔까지 모두 자기 몫으로 돌리는 건 미련�� 일이다. 그건 착한 게 아니라 오히려 타인의 이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가련한 현실을 증명하는 행동일 뿐이다.
8. 뒤에서 구시렁 거리지 않는다.
그들은 돌아서서 후회하거나, 돌아서서 그 사람이 들리게 불평을 늘어놓지 않는다. 그건 불안한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주는 일이며, 결국 자신의 부족함을 세상에 외치는 일이다. 함부로 행동하지 않고, 쉽게 움직이지 않는 일상이 마음의 평온을 준다.
9. 말하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말로는 차분하게 너의 말을 듣고 있다고 말하지만 눈빛이 “나 지금 너무 말하고 싶어.”라고 외치는 사람이 있다. 말하려고 하면 적이, 들으려고 하면 친구가 늘어난다. 말을 반복하면 같은 말을 하게 되고, 다음에는 과장하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지 않아야 할 말을 하게 된다. 재물과 명예를 준다고 해도 입을 열지 말라.
마흔 즈음에는 언어 사용에 더 조심해야 한다. 나머지 삶을 이끌며 당신의 인생을 결정할 가능성이 점점 높아지기 때문이다. 마흔 전에는 당신의 언어가 조금 늦게 현실이 되지만, 마흔 즈음에는 언어가 금방 현실이 되어 아픈 사람을 더 아프게, 힘든 사람을 더 힘들게 만든다.
꼭, 잊지 말자.
“당신의 언어가, 당신의 현재 수준이다.”
짬뽕파스타 먹고 싶어서 유튜브에서 레시피 찾아서 만들었는데 완전완전 성공!!!!
장난 아니고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맛있어서 소식좌 3인가족이 리조또까지 만들어서 약 6인분을 뚝딱 헤치우다.
파스타 만들어 먹는 거 진짜 왕추천 하고 싶음!!!
돈도 많이 안 들고 손도 생각보다 많이 안 감
*지성 피부 삽질 * : 클렌징 편
코 블랙헤드 + 얼굴 전체 모공막힘
약산성 (으로 마케팅 하는) 클렌저,
클렌징 오일만 안써도 50% 이상 좋아질 겁니다.
아침 : T 존 중심 파파인 효소세안제
https://t.co/87FU2bMncJ
저녁 : 바하 클렌저
https://t.co/i0sSBe6rS4
pH 보다 중���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