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메가 사피엔 "리치 이기 같은, 노무현 대통령에 대한 이야기를 하거나 페미니스트 얘기를 한다든지 그 정도는 가야 사람들이 새로운 자극을 느끼는 거다."고 리치 이기를 언급했다. 더 콰이엇은 "늘 금기를 건드리는 거다. 그게 힙합이고 젊음이다" https://t.co/bMBIkhopEb
남한힙합 의미없다
thinking about how he quit smoking but then he filmed a movie where he had to smoke two packs a day for the role and now he's back to smoking like a chimney
@andyouwere 전와이프분이 음악적인 부분으로 잘 공감을 못해줫던게 있긴한것같아서 뭔가 .. 그래서 전와이프를 정말 아랑했지만(자기와는다른세계사람이라) 그럼에도 그래서 늘 어느정도 외로워보엿는데.. 그리고 본인도 그런 그림자 ㅈㄴ 잘 알고 잇는데.. 눈앞의 뙤지인나는 부족함없이행복해보이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