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자 점령 규탄 교사 서명 ]
▸ 서명 하기 : https://t.co/PSZRIEkl4r
▸ 기한: 8.29(금) 까지
# 이스라엘의 가자 점령과 인종학살 중단을 촉구하는 교사 서명에 동참해 주시고 동료 교사들에게 널리 전해 주세요!
-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교사들
한국의 보건의료인들이 기자회견을 열어 이스라엘의 학살을 규탄하며, 가자지구에 연대했습니다.(7월 29일)
✊ 보건의료인들의 행동을 지지•연대합니다! 🇵🇸
주한 이스라엘 대사관 앞에서 열린 이 기자회견은 점심시간에 거리로 나온 노동자 등 행인들의 큰 관심을 받았습니다. 🕛👥
📣 “의료인으로서, 인간으로서, 그리고 부모로서, 저희는 다음과 같이 강력히 요구합니다.”
🔹 첫째, 가자지구에 대한 봉쇄를 즉각 해제하고 식량, 의약품, 연료의 무조건적 전달을 보장하라. 🚫🧱🍞💉⛽
🔹 둘째, 국제 구호 단체의 안전한 접근을 허용하고 의료진과 인도적 활동가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라. 🏥🚑🕊️
🔹 셋째, 기아와 의료 봉쇄를 전쟁 수단으로 사용하는 행위는 범죄이다. 그 책임자를 국제법에 따라 처벌하라. ⚖️🩸
🔹 넷째, UN, WHO, UNICEF는 특별 대응팀을 구성하여 특히 취약한 5세 미만 아동 생존을 위한 집중 개입을 지금 당장 시작하라. 👶⏳🌍
Korean health workers held a press conference to condemn Israel’s genocide and express their solidarity with Gaza.(July 29)
✊ We stand in support and solidarity with their action! 🇵🇸
This press conference, held in front of the Israeli Embassy in Seoul, drew significant attention from workers and passersby during the lunchtime. 🕛👥
📣 “As medical workers, as human beings, and as parents, we make the following urgent demands:”
🔹 First, immediately lift the blockade on Gaza and ensure the unconditional delivery of food, medicine, and fuel. 🚫🧱🍞💉⛽
🔹 Second, allow safe access for international humanitarian organizations and stop attacks on medical workers and humanitarian aid personnel. 🏥🚑🕊️
🔹 Third, using starvation and medical siege as weapons of war is a crime. Those responsible must be prosecuted under international law. ⚖️🩸
🔹 Fourth, the UN, WHO, and UNICEF must form emergency response teams and immediately launch focused interventions to save the lives of especially vulnerable children under the age of five. 👶⏳🌍
좌파들은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을 겪으며 무슨 교훈을 얻었는가?
이재명 정권은 그런 좌파들을 어떻게 끌어들이고, 어떻게 속여 위기에 빠진 한국 자본주의를 구하려 할까?
누가 더 지혜로운 여우가 될까?
벌써 노동부장관 후보자는 소년공의 꿈을 이루겠다고 하는데, 노동자들에게 이로운 꿈일까?
누가 이성애자에게 동성애만 답이라고 강요했나? 무슨 권리 침해? 동성애자를 있는 그대로 존중하라는 게 종교의 자유 침해? 기독교 성경에 동성애 안된다는 말이 있나? 자신들이 만든 사적인 교리를 종교란 감투를 빌려 정당화하는 김민석 같은 종교인 너무 싫음. 근데 이런 작자가 무슨 총리를?
바닷길로는 그레타툰베리 등 유럽에서 떠난 가자행 구호물품 실은 배가, 육로로는 튀니지부터 북아프리카 여러 인권활동가들이 스무드 호송차량을 끌고 가자지구로 속속 가까이 오자 네타냐후는 그들을 무자비하게 대함과 동시에 옥죄어오는 여론에 돌파구라도 찾는 듯 이란을 급습했다. 참 처절하다
뉴스타파가 '자손군'으로 불리는 댓글공작팀에 잠입 취재한 결과, 초등학교 방과후 강사 자격증을 미끼로 팀원을 모집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창의체험활동지도사 1급’ 자격증을 무료로 준다며 청년들을 끌어들인 뒤, '김문수 띄우기' 댓글 작업을 시키고, 필수 과목에는 왜곡된 역사관을 포함시켰습니다.
이 팀을 조직·운영한 리박스쿨 손 모 대표는, 이렇게 모집한 이들을 초등학교에 투입해 왜곡된 역사관을 아이들에게 주입할 계획까지 세운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 더 자세한 내용을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 https://t.co/aVFeMpAICi
📰 기사 보러가기 : https://t.co/jK5udF0n18
와.. 한덕수가 대통령 되려했던 이유가 있었네. 지금 김문수 포함 우파가 정권을 잡으려고 기를 쓰는 건 그들의 범죄를 은폐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미완성된 쿠테타를 완성해내려 할 것이다.
대선도 대선이지만 다시 사람들이 거리로 나와야 한다. 경찰이 하루만 입을 털어도 이정도인데
✉️가자지구 기자 무함마드 알카티브가 한국 '팔레스타인인들과 연대하는 사람들'에 보낸 메시지입니다.
그는 가자 상황을 알리고자 지난달 이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그는 가자지구에서 인종 학살, 기아, 삶의 파괴 등을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삽입된 영상은 모두 그와 동료들이 촬영한 것입니다.
인종주의자다운 방식으로 트럼프가 남아공 가서 복수하고 왔네.
어제 트럼프의 백인학살 주장은 남아공이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공격에 대해 “국제법을 위반한 집단학살”이라며 국제사법재판소(ICJ)에 제소한 것에 대한 응징이다. 극우파시스트다운 행보다.
https://t.co/FKeh6wDrK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