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의 정반대 부동산 인식, 문고리 권력 탓 아닌가]
이재명표 부동산 정책은 완벽히 실패했다.
집값, 월세가 폭등하고, 전세가 실종돼 많은 국민이 살던 집에서 쫓겨났다.
오늘 이 대통령 인식은 국민과 정반대다.
전세가 실종되고 월세는 폭등한 것이 어떻게 정상적인가?
부동산값 폭등이 민주당 서울시장 선거 패배의 주요 원인임을 정말 몰라서 하는 말인가?
서울 집 값 잘 막았다니, 도대체 민심을 제대로 전달받고 있긴 한 건가?
문고리 권력의 아부와 SNS 자아도취로 대한민국을 더 망쳐서는 안 된다.
[선관위 종합특검법 발의]
이재명 대통령이 선관위의 참정권 침탈에 대해 검경 합수본을 구성하라고 지시했다.
전재수 까르띠에 면죄부 준 합수본을 또 띄우는 이유가 무엇인가?
합수본은 신뢰를 잃었다. 국정조사와 특검을 동시에 추진해야 한다.
김민석 총리도 특검 수용 의사를 밝혔다.
선관위 종합특검법을 발의하겠다.
https://t.co/uhhaEJWCSc
[경찰청장 대행의 물리력 행사 포기 선언]
올림픽공원의 청년들에 대한 물리력 행사는 반드시 막아야 한다.
오늘 경찰청을 항의 방문해 경찰청장 대행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최우선시하겠다는 약속을 받아 냈다.
경찰관의 폭력 행사, 복면 사용, 과잉 진압에 대해서도 경위 파악 후 조치하기로 했다.
평화로운 참정권 행사 요구에 공권력이 방해해서는 안 된다.
민노총 산하 화물연대의 폭력 시위는 진압하지 않고, 힘없는 국민들만 탄압한 점도 따져 물었다.
제대로 답변을 못 한다.
경찰은 국민 편에 서야지 권력 눈치를 봐서는 안 된다.
국정조사를 통해 진상을 파헤쳐 국민이 다친 것에 대해 엄중한 책임을 묻겠다.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께 최고의 예를 다해 경의를 표합니다.
호국영령께서 피로 지켜주신 대한민국이 위기입니다.
1인 1표, 그 국민주권의 본질이 훼손됐습니다.
젊은 청년들과 시민들이 호국의 정신으로 선거의 공정성과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러 나섰습니다.
호국영령의 희생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나는 이번 선관위가 부정선거로 제대로 걸렸다고 본다.
그간 뒷방에서 몰래 꿀 빨아먹던
업보를 이제 치러야 할 때가 왔다.
좌우를 막론하고 이번에 드러난 비정상적인
모습들을 보고 대학생들이 깨어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는 내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이 사실을 방방곡곡 다 알릴 것이다.
이 판은 앞으로 전국적으로 크게 번질 것이며,
이재명 레임덕은 6·3 지선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다.
서울시선관위를 방문해 투표함 강제 반출 경위를 따져 물었다.
놀랍게도 선관위 핵심 관계자로부터 투표함을 강제 반출해 이송하는 과정에서 참관인이 단 한 명도 없었다고 한다.
불법 이송이다. 그 과정에서의 공권력 동원도 위법하다.
시민들 부상이 속출했다. 불법적인 공권력 행사이므로 그 책임도 국가가 져야 한다.
선관위가 투표용지 참사의 주범이고, 투표함은 그 증거물이다.
투표함을 지킨 행위는 정당행위다.
투표함을 지킨 국민이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라 선관위가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것이다.
선관위가 개표함을 함부로 개봉해서는 안 된다. 증거인멸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이다.
부산에서 선대위 마무리 후 바로 출발했으나 지금 현장에 도착한다. 가능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