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잏녀는 생없붕정신건강이라서 그런 트위터 플로우 보고도 오…ㅎㅎ 이 상태로 마저 아쿠아리움 감 (자마님 공연 때매 시간 안 된대서 남사친 하나 끌고 갔고 이걸로 존나 질투 당한다) 아쿠아리움에서 남사친이 찍어준 사진 올리며 배경음악으로 yes, and? 이거 깔아서 빠수니들 정병 걸리게 함
그래놓고 본인은 모델 일 때문에 비키니만 입은 사진 같은 거 인스타에 올림 그거 가지고 극대노 하시며 제 1차 사과문 요구하시는 자마님 이내 자신의 오른팔에 밀착해오시며 올��다보는 눈빛에 함락 당해
…다음부턴 올리지 마… 이런 말을 내뱉으며 함락되신다
잏녀: 웅ㅎㅎ(광고까지만 올려야겠땽)
잏녀 진짜 삔또 이상한 여자 아이라서 팅산님이 클럽 공연이랑 친구 때매 클럽 가는 거는 오케이신데 공연에 여성 속옷 던져지는 거 보면 전기고문 시작함 그건 뭐 어떻게 할 수 있는 영역도 아닌데… 그래서 래퍼 자마 습관 좀 분위기 과열 되면 슬쩍 눈 감기임 속옷 안 보려고 ㅋㅋㅠㅜ
아니 탯한녀 생각해봤는데 잏녀가 진짜 미친 여자일 거 같아서 좋음 여성팬 비율 특히 높은 대중픽 래퍼 a.k.a 자마님의 인플루언서 여자친구신데 맨날 하는 일: 팅산님한테 14차 사과문 요구하기고 팅산님 싫다고 종이 던지고 작업하다가 결국 주섬주섬 줏어다가 사과문 작성함 잏녀 너무 사랑해서…
야옹이님이(@unauni45 ♡) 제가 1번 사진 보고 둥혀니 쭈꾸루 게임에 나오는 내 펫 같다고 크리처 쌓아서 태운 불로 생선 구워 입에 껌댕 다 묻히면서 먹는 거 구경할 거라고 했더니 2 같은 그림을 그려주셨어요… 진심 둥히니가 강아지 같기두 롭이어 토끼 같기도 해서 너무 좋음…ㅠㅜ
아니 그니까 아이돌 안 하기로 한 일련의 과정까지는 눈물 흘리면서 따라갔는데 아이돌 안 한다고 뭐 대학을 가고 취업을 하고 이�� 아니라 그냥 냅다 야가다 수준의 알바를 하는 게 너무 진짜 미친 남자 같아서 꼴린다고요 아니 진짜 어떻게 이런 남자가 나한테 나타났지? 안 믿기네?
아니 멍님 다른 야가다는 다 그렇군… 남자 같고 넘 꼴린당 정도였는데 시발 탄광에서 석탄 나르는 노가다 한 거는 이거는 꼴림을 넘어서 두렵고 경의로움 진짜 제정신병자 남자 같아서 너무 무서워 아니 진짜 저출생 극복을 위해 국가에서 키운 안드로이드 같음 남자 ��새가 너무 난다고 진짜로!
결국 빡쳐서 김둥힌 멱살 잡고 끌고 가서 입술부터 박고 보는데 갑자기 주변이 개 시끄러워짐 뭐야?; 하고 눈 뜨니까(순정파라서 뽀뽀할 때는 눈을 꼬옥 감음… ♡) 형들이 라방 중이었대… 춤 추려고 연습실 전체로 잡고 라방 중이었는데 갑자기 게이가 들어와서 키스 박음
팬들: 이게 무슨 일인가?
아무 생각 없이 마저 리더 형한테 예쁨 받으려고 배 까고 드러눕는 둥힌이와 그런 둥힌이를 보면서 속이 울렁거리는 둥민이만 남음 요즘 너네 안 붙어다니네? 이런 멤버들 질문에 괜히 화 내는 쪽은 둥민이고 네에…ㅎㅎ 하는 쪽은 둥히니 그리고 한둥민은 그게 짜증이 난다… 입술 부빈 건 쌍방인데
현실 탯한이랑 포��� 탯한 바꾸고 싶음 팅산님이랑 둥현이 갑자기 스케쥴 하다가 어디 떨어졌는데 갑자기 자기들 앞에 본인들이랑 똑같이 생긴 도플갱어 있는데 걔네가 키스하고 있음 둥민님 너무 놀라서 굳어있는사이에 둥현님 어디 구석 가서 토하고 있음
둥민: 시발아 니만 싫냐 나도 싫어…;;;
식은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 토할 거 같은 얼굴로 ��술 부딪혔는데 둥민이는 둥힌이 입술 말랑..? 하다? 오우 시발 이걸 왜 느껴! 그런 생각하는 동안 김둥힌: 우욱 토할 거 같애…
그러나 의외로 그게 정답이었으며 포타 탯한은 나름 아이돌이라고 참고 있었다네요… 결국 현실로 돌아왔는데
일단 해보자 닳는 거 아니잖냐 라고 주장하는 둥힌이와 너랑 입술을 왜 부비냐 보니또 하고 있는 그 게이들이 안 부볐을 거 같냐 안 바뀐 걸 보면 소용 없고 비위만 상하는 짓이다의 토론이 이루어지는 와중에 결국 김둥힌의 야… 너 쫄았냐?ㅋㅋ 발언으로 둥힌이가 이기고 입술을 부비게 됨…
백설공주 알아?…
…너 내가 바본줄 아니? 알아;;;
거기 보면 죽은 백설 공주한테…
…그만 말해라 속 안 좋다
아니 근데 진짜 그것만 남았어 안 죽는 선택지는 그것 ���임 그냥 시원하게 입술 한 번 박고 안 바뀌면 그냥 죽자
아니 그…. 그 게이 걔네가 입술 부볐는데도 안 돌아갔는데 그게 되겠냐고
트럭에 치이는 거는 죽을 수도 있으니까 안 되고 과로 하는 건 지금 학생이라서 안 되고나머지는 뭐 다 죽는 선택지 뿐이고 둘 옆에는 각종 라노벨의 1권들만이 쌓여가고 결국 둥민이 작업실에서 둥현이 꺼낸 말:
내가 누나가 있어서 옛날에 공주 얘기를 많이 읽었는데 말이야…
ㅇㅇ 마저 말해
군대는 뺄 수 있으면 빼는 게 좋다는 격언 속 둘 잠시 고민하다가 그래도 시바꺼 팬들 보러 가야지의 마인드로 다시금 24시간 만화 카페에서 연구 시작 차원이동했더니사실내가철골렘인데그런나에게초미녀히로인오십명이붙어서사귀자고한다?! 이런 라노벨을 읽어야 하는 수준까지 가면 현타 좆됨
그리고 둘은 도합 300 언더의 지능으로 열심히 고심하지만 애초에 뭐 애니를 많이 보던 것도 아니라서 차원 이동 클리셰도 모르고 그냥 개답답해서 머리만 쥐어서 뜯고 있음… 그러다가 갑자기 여기 정착할까? 싶어진 점: 포타 세계관 속 탯한은 군대를 다녀온 군필자의 신분이다… 악마의 속삭임 시작
그러다가 현실 탯한 어쨌든 팬들 보러 다시 차원 넘어가야 되니까 자주 만나서 이건 어떻게 해야 해결 되는지 머리 맞대고 고심하고 남들한테 매도 당함 헤어진 거 진짜 맞냐고 결국 둥민님이 맞다고 학교 한복판에서 고함을 지르고 난 뒤에야 둘을 바라보는 시선이 오오… 아메리칸 마인드…로 바뀜
현실 탯한은 그냥 포타 속에 들어가면 헤어졌단 핑계로 거리 두면 그만인데 포타 탯한은 둘이 존나 사랑하는 상태로 아이돌 해야 되니까 존나 곤혹임 아니 둥민님이야 작곡했지 둥힌님은 모델관데 ㅅㅂ 나중에는 알계도 파임 수요 없는 비게퍼 작작 하라고
포타 탯한: 사랑하는데 뭐 어떡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