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진 찍을 때 원래는 승연이를 내 「경호원」처럼 세워서 웃기게 찍으려고 했는데
승연이가 우리가 「결혼」하는 콘셉트인 줄 알았대…🤵🏻✨
설명할 시간도 없어서 결국 이렇게 찍게 됐어😂
사진 다 찍고 나서 내가
“그게 아니었는데…😌“라고 했더니
옆에 있던 양무즈가 승연이한테
“경호원이래😌”
승연: 😂😂😂
다 빵 터졌어ㅋㅋㅋㅋㅋㅋㅋㅋ
봄과 함께 찾아온 두근두근 소식💌❣️
이디야에 귀여운 친구들이 등장한다는데...?!
벌써 기대컨 대실패;; 나대지마 심장아🥹
3월 26일 만나게 될 포켓몬들은 누구일까요?
최애를 염원하며 RT를 남겨주세요(○・ω・)ノ☆
✔팔로우 + #이디야_포켓몬+ 인용RT
✔선물: 포켓몬 굿즈 랜덤 1종 (3명)
3/23(월)까지, 3/24(화) 발표
아니.... 오늘 투마제 전에 한 멘트 너무너무 좋았네 나는 투마제가 너무 위로인 이유가 개인적으로 뭐든지 다 잘 될 거야!! 행복해질 거야!! 이�� 너무 꿈같은 말에는 위로를 잘 못 받는 타입이라서.. 모두에게나 1월은 오는 것처럼 지구가 멸망하지 않는 한 1월은 언젠가 꼭 올 거다 << 이 말이 너무 위로여서였거든 근데 승연이가 오늘 또 나아가는 과정에서 상처 받지 않고, 까지더라도 흉지지 않기를 바란다고 해서...
까지더라도 흉지지 않기를 < 이 말이 너무너무 좋았네.. 눈 꼬옥 감고 말해주는데 그 진심이 엄청 크게 느껴졌어
나는 이번에 투마제가 너무 좋았던 게 관객 한 명 한 명을 핀조명으로 쏴주는 느낌을 받았단 말이야 플로어부터 2,3층까지 전부
근데 이게 승연이가 우리 개개인의 삶을 응원한다고 했던 말이랑 겹쳐 보여가지고 너무 마음이 이상했음...
조명은 보통 주인공인 사람한테 비춰주��� 거잖아? 근데 그게 나한테 온 상태에서 승연이가 희��을 불러주니까 막 눈물이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