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끝에 조심스럽지만 짧게 글 쓰고 갑니다. :)
아무래도 현재 연재 일정이 제 건강 상황상 힘들었던 것이 맞고 그렇기에 무리하게 연재를 진행한 점에서 비판받아 마땅하다 생각해요.
다만 트위터에 글을 가볍게 쓰고 독자님들 글을 알티하고 반응한 건 몇달간 제가 무겁게 행동한 것을 알고 제 개인 문제는 제 개인이 감당해야할 뿐 독자님들께서 감당할 부분이 ���니기에 환기하고자 글을 자주 올리도록 노력한 거였는데 이게 또 다르게 해석될 수 있다는 걸 생각 못했네요.
@geonhangood 선생님을 방해해서 죄송합니다, 혹시 대만의 클라우드 인쇄 사이트에 공유할 의향이 있으신가요? 선생님의 작품을 정말 좋아하고 소장하고 싶습니다. 외람되게 여쭤봐서 죄송합니다, 선생님 수고하세요!🥹❤️(translated from Papago, if not right I’m sorry)
https://t.co/8B8gnoEiWn
Its too much happiness and tears with your work, how pleasure we have it now. these long time we grow up and being more mature while looking two guys getting better, so glad to be your reader.💖 그동안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