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완전 빡치네?
그동안 경찰인척 하고 뒤집어 쓰고 있었던 것들 다 청원경찰이었다?
너무 빡쳐서 법을 찾아봤더니
중졸에 남자면 아무나 다되고
제일 어처구니 없는게 경찰시험을 보는게 아니고
경찰시험 신체조건만 되면 개나소나 다 가능
그리고 직무범위는 관할 경비구역 ‘내’ 에 한하는데
지금 시위현장에 투입한거야.
직무위반하면 벌칙 가중인데 걔네들 다 찾아다가 깜빵 보내야지?
아니 어쩌다가 대한민국이 이렇게 개판 오분저.. 아니 개판이 된건지?
야이씨 경찰도 아닌것들이 경찰행세를 하고 있었네
거기 짱깨가 있는지 없는지 우리가 어떻게 아냐고!!!
낮시간 초등학교 주변 거리를 보니
외국인 아이와 엄마들이 정말 많더라..
한국인은 결혼하지마라, 애낳지마라 세뇌시키고,
외국인은 애많이 낳아라 정부가
다도와준다 하고있네.
이것들은 미혼도 거의없고
기본 3명이상 낳는중..
인구감소정책으로 다문화를
들여온건 한국인 말살정책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