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터넷 글 보면 뭐뭐 했음을 뭐뭐 했슨으로 쓰는 경우가 종종 보이더라고요. 궁금했슨, 놀았슨 뭐 이렇게요.
기원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ㅁ으로 말을 끝내는 것보다 ㄴ으로 끝내는 게 뭔가 더 여유있는 느낌이 있어서 그런 거 아닐까 생각하다가 라틴어의 발음규칙이 떠올랐슨.
ㅇㅌㅈ에서 흐린눈했다...는 사실이 아닙니다 초창기때부터 신고 정말 여러번 들어왔고, 일반참관객에게 행사 메일주소가 포함된 안내메일 발송된 후 ㅇㅌㅈ에 메일주소도 누설하여 행사중단 관련 메일을 받았습니다...(그래서 행사 직전 계정이 폭파됐었지요...) 흐린눈을 한건 어떤게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