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불합리함
여자부 선수는 은퇴하고 여자부에서 해설이나 코치하는 것도 힘든 일인데 남자부 출신들이 여자부 감독이며 코치며 해설이며 자리 꿰차고 있는 게 이해 안 됨 심지어 감독보다 여자부 선출 코치 커리어가 더 좋을 때도 많음
보이는 것도 이런데 심연은 얼마나 성차별적일까;
코치가 ^나쁜짓^을 한 건 맞는데 가해자 피해자가 명확하지 않고? 조용히 수습할 수 잇었던 일인데 스포츠윤리위원회가 끼어들어서 소란스러워졌다? 그냥 전형적인 2차 가해 레퍼토리라 놀랍지도 않음 저딴 말을 무려 2026년에 스포츠 전문 기자들끼리 면상 까고 처 하고 있는 게 더 놀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