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명이 각자 10만원씩, 모두 2,020만원을 직접 편성했습니다.
8월 25일 중간결과:
사회복지 502만원(24.9%)
환경 350만원(17.3%)
과학기술 232만원(11.5%)
세 분야에 전체의 53.7%가 모였습니다.
예산편성 참여하기 👉 https://t.co/g97RkiJA0M
대만은 전 국민에게 약 44만원씩 나누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한국에서 더 걷힌 세금은 어디에 써야 할까요?
이재명 정부는 미래, 청년, 지방, 교육에 투자하기로 했습니다. 모두의 결실인 더 걷힌 세금을 정부만이 결정할 수는 없습니다.
지금 투표로 함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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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야 안에서는 사회복지는 비교적 고르게,
환경·과학기술은 상위 사업에 더 집중됐습니다.
시민이 직접 만든 사업에는 69만원이 편성됐고,
새 제안 73건은 ‘청년·자립’과 ‘돌봄·양육’이 공동 1위,
‘이동권’이 3위였습니다.
아직 중간결과입니다.
당신의 10만원은 어디에?
경향신문 김태일 교수(시민행동 공동대표) 칼럼에 함께하는 시민행동의 ‘10만원 예산 편성 투표’가 소개됐습니다.
시민의 선택이 모이면 실제 추가세수 활용 논의에도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선택을 기다려요!
1만 명의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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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초과세수#27년
내년, 100조 원의 추가 세수가 생깁니다. 그렇지만 우리 사회는 추가세수 논의를 충분히 진행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래서 함께하는 시민행동이 추가세수 방향을 함께 고민하고자 합니다.
📢 https://t.co/g97RkiJA0M
여러분은 어디에 예산을 편성하시겠어요?
#추가세수#초과세수#27년#미래
[논평]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미래대응기금을 출범했지만 그 반도체회사들이 연일 하락세입니다. 반도체 재원으로 만들고 있는 미래대응기금은 '미래'를 '대응' 할 수 있는 기금일까요? 아니면 미봉책일까요?
미래대응기금, 빠른 추진보다 충분한 사전논의가 먼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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