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친님들의 10만원을
언론개혁ㆍ정치개혁의 밑거름으로!]
비례대표 국회의원 시절
저는 후원회를 열지 않았습니다.
필요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지역구 국회의원을 처음 해보는데요,
지역구 운영비가 생각보다 많이 듭니다.
처음엔 지역구 의원이어도
후원회를 열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으나
현실이 녹록칠 않아 아쉬운 소리를 해봅니다.
10만원 소액후원으로
지역구 유지하기를 소망합니다!
열심히 뛰겠습니다. 도와주세요~~!!
김용 부원장님을 뵐 때마다 마음 한켠이 늘 애가 닳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 누구보다 묵묵히 험한 길을 걸어오셨고, 그 과정에서 검찰로부터 겪은 수많은 상처와 고초를 가까이에서 지켜봐 왔기 때문입니다.
이제서야 조금씩 웃음꽃이 피시는 모습이 참 다행스럽고, 또 한편으로는 뒤늦은 미안함이 남습니다.
검찰과의 혹독한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지만,
진실은 결국 제자리로 돌아오고,
김용 부원장님의 명예도 반드시 온전히 회복되리라 믿습니다.
앞으로는 눈물보다는 웃는 날이 더 많으시길,
마음 깊이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