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ebook from my mother" where @actorjonghyuk appeared.
Kyoto international film festival 2018.
좋은 친구가 갑자기에도 불구하고 교토에 가서주었습니다.
딸과 함께 감상하고 딸은 점점 눈물을 흘렸다 고.
마음에 남는 영화 였다고.
#leejonghyuk#이종혁#イジョンヒョク#李鐘赫#อีจงฮยอก
올해 1월16일의 이낙연 총리 발언이 지난해 7월5일의 아이스하키 팀 울분의 기폭제가 됐다고?
어떻게 이런 사기조작 방송이 버젓이 언론 행세를 하고 있나? 세상을 우롱하는 것도 분수가 있어야지 이건 숫제 최소한의 보도윤리도 내팽개친 행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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