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거 좋을거같다.. 주인님이 몇일 간 서로 터치 ��지 시키면 나는 엄청 애타겠지... 발정난 강아지처럼 주인님한테 만져달라고 울면서 애원할거 같아 그리고 매일 밤 주인님 사진이라도 보면서 얼굴에 부비부비 하면서 잘것같아... 그러다가 오랜만에 주인님에게 연락이 오면 빨리 뛰어가서 옷벗고 주인님한테 안기면서 아양 떨고 싶어.. 그리고 슬슬 시동거는 주인님에게 난 이렇게 말할래..
"오늘 하루 주인님 원하는대로 마음껏 하세요. 세이프워드 이런거 없으니까... 뭐든 다 하세요.. 아니 부디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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