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상대 후보를 비방하겠다는 의도로 여성혐오 발언을 공중파 TV토론 자리에서 필터링 없이 인용한 이 후보 또한 여성혐오 발언을 한 것이나 다름없습니다.
너무나 폭력적입니다. 토론을 누가 듣고 있는지 단 한 번이라도 생각했다면 할 수 없었을 발상입니다. 이 후보의 즉각 사퇴를 촉구합니다.
그 발언이 다른 후보를 비방하기 위해 꺼낸 것이라는 사실은 토론회 끝나고 나서 알았습니다. 소신과 원칙으로 답했지만 여전히 그런 발언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충격적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이준석 후보가 여성혐오 발언인지 물었던 그 발언은 분명한 여성혐오 발언입니다.